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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아이들 최고의 장난감, 레고로 창의력을 쑥쑥


어느 덧, 자녀분들을 두신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걱정해야 할 시즌이 되었습니다.
그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장난감추천을 드리려고 합니다.
어린이 장난감으로는 최고인 것이 바로 레고가 아닐까 싶네요.

저라면 미취학 아동에게는 레고를, 취학 아동에게는 과학상자를 사주고 싶습니다.

아래는 레고시리즈중, 스타워즈 동영상입니다.





레고 시리즈는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동영상의 스타워즈 시리즈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품명은 LEGO STARWARS 8-14 7753 파이어릿 탱크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스타워즈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스토리를 알려주면서 아이들과 같이 영화속에 빠져본다면,
아이들도 즐겁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를 잘 모르신다고요? 검색을 해보니 아래와 같이 각 에피소드 줄거리를 정리해 둔 Daum 지식 글이 있네요.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GA002&qid=3wW6i&q=%BD%BA%C5%B8%BF%F6%C1%EE&srchid=NKS3wW6i

스타워즈하면 광선검이지요.
어릴 적 보이지 않는 광선검을 꺼내들고 '즈잉~ 즈잉~'하며 칼싸움을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폐 형광등을 들고 칼싸움을 하다가 깨져서 부모님께 엉덩이를 맞은 경험은 없으신가요?




악당은 생긴것 부터 '나는 악당'이라고 써있는 것 같습니다. 그놈 인상 참....



레고의 장점으로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많이 된 다는 점일 것입니다.
특히 레고는 채도가 높은 색 위주로 되어있어 시감각을 키우고, 이래저래 조립하면서 촉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조립이 끝나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시나리오를 만들어갑니다.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한 스토리인 권선징악... 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되어 악당을 물리치고 인류를 구하는 상상을 하게 되겠지요.



무엇보다 레고를 통해 기를 수 있는 능력은 공간지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레고는 아니지만 유치원 시절부터 매일 백원짜리 조립식 장난감을 사서 조립하며 놀았고,
그 결과 적성검사와 같은 테스트를 거치면 공간지각은 항상 만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 방에 주차는 잘 못 하는것 같네요 ㅋㅋ...

레고 가격때문에 망설여지신다면, 11월 할인찬스를 노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레고 스타워즈 탄생 10주년을 맞아, 아래와 같이 스타워즈를 포함한 4개 제품에 대해 할인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http://starwars.lego.com/ko-kr/Default.aspx
위 주소는 레고 스타워즈 공식 페이지입니다.


아래 링크는 11번가 '레고' 검색결과입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을 해 보세요~
  • 레고 리뷰 쓰셨군요 ㅎㅎ
    저도 썻는데. 저는 캐슬이요~

  • legulus 2009.11.16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블럭류의 장난감은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필수인거 같아요

    제가 어릴때는 레고 뿐 아니라 여러 국산 제품들도 경쟁을 많이 해서 여러 종류의 블럭을 갖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레고가 천하통일(?)한듯..

    다양한 블럭종류의 장난감을 만져보는게 아이들에게 더 좋을텐데 다소 아쉽습니다~

    • 제가 어릴적에 가지고 놀던 블럭은 어디껀지 기억이 안 나네요~ 이거보다 훨씬 크고 두꺼운거였는데...
      꼭 블럭이 아니더라도 직접 조립하는 장난감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