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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앱코 4회] 본선 진출 제 방송 분량 편집 동영상 공개합니다~


슈퍼 앱 코리아, 예선과 본선에 진출한 모습을 공개했었죠.

'슈퍼 앱 코리아'에 사운드분야로 출연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슈앱코] 본선 진출했던 장면 공개합니다

24시간 미션으로 '가족'을 주제로 한 앱 만들기...
'M'모 커뮤니티로 알게된 사람들과 팀을 꾸려 진행하였지요.

팀 레모네이드의 구성원입니다.

기획자 : 이상진
개발자 : 김창엽, 홍덕기
디자이너 : 이국화
사운드 : 이진호

24시간동안 만든 앱은 '행복의 숲'이라는 앱. 자세한 설명은 앱이 등록되면 다시 소개하겠습니다.



이번 편에서 저희팀 내 불화를 크게 다루었는데...
굉장히 제작 의도대로 편집된 부분이라 여기에 대해선 할 말이 많습니다.

애초에 작가가 와서 심한 말로 팀원을 크게 자극했었고, 24시간동안 잠 못 자고 작업하는 컨디션에서..
또 너무 친하다보니 의견 충돌이 있었던건데, 한명씩 인터뷰할 때도 좋은 말 한 건 다 자르고 편집했더군요.
결국 팀웍 형편없는 팀처럼 보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팀은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고, 결과에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실제 발표때도 앱에 대한 평가보단 팀내불화로 대화를 이어갔고,
 앱 실행도 안해보는 청중평가단은 그걸 보고 좋은 점수를 줄리가 없었겠지요)

또 아쉽게도 시간관계상 제가 만든 여러 곡 중 단 한곡만 앱에 넣을 수 있었던 것도 아쉽고요...
(바쁜 와중에 한명씩 데려가서 인터뷰를 하고..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정말 막판 시간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환경이었던 ㅠ)

또 한가지... 한 팀이 제작진에게 슈앱코 본선 참가자와 심사위원의 연락처를 임의로 받아, (당사자들 전혀 모르게)
앱 소개를 위해 문자를 발송했었습니다. 이렇게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쉽게 넘겨줄 수가 있는지... 문자를 받고 참으로 불쾌했습니다.

어쨋든 지나간 일. 할 말이 더 더 많지만 이만 줄일게요.

당시 제가 만든 사운드는 아래 글에 첨부되어있습니다.

[슈앱코] 본선 진출했던 장면 공개합니다

이제 더이상 슈앱코에서 제가 나오진 않을겁니다 ㅎㅎ
본선에서 미역국을 먹었으니 ^^;


아래는 부록(?)으로 MBC Life의 '서바이벌 천재적인 생활' 1회에 두 컷 나왔던 모습을 캡쳐해봤습니다.
면접 당시 끼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하여...(예능 면접보다는 직업병때문에 입사 면접처럼 본 듯 합니다 ㅋㅋㅋ)
서바이벌에 참가할 수 있는 9인에 들지 못하였기에 이후 방송에는 나오지 못했습니다.

이 또한 M커뮤니티 멤버들이 촬영을 ㅋㅋ



마지막으로... 9월 7일... 제 생일 축하해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