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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2011년 마무리 잘 하세요! 2012년에도 오렌지노의 소리상자는 더욱 발전하겠습니다!


2011년 한 해.
성원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두번째 책인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가 출간되었고,
4년 가까이 몸 담은 회사 '다음커뮤니케이션'을 퇴사하였지요.

그리고 클앱스튜디오를 창업했습니다.

좋은 기억만 가지고 올 한 해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2012년도, 희망찬 새해가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홍콩 야경사진 남기고 2011년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