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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남성용 BB크림 비오템 옴므

남자들은 귀찮아서 기초화장품도 잘 안 바르죠.

하지만 피부노화 방지를 위해 선크림은 꼭 발라주라고들 합니다.


특히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라는 말도 있듯,

겨울이 지나고 오는 봄볕은 피부에 더욱 안 좋다고들 하지요.

봄꽃놀이 갈 때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일 것입니다.


여기에 BB크림도 더해진 남성용 화장품을 소개합니다.


바로 New 비오템 옴므 오일프리 BB SPF50 (30ml)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리뷰 전매특허, 피아노 위에 리뷰 물품 올리기!



SPF 50 이면 꽤 차단력이 강한 수치이죠. 화장품을 바르기 귀찮아하는 남자들을 위해 하나면 다 되는 제품입니다.



마개를 열어보니 비오템 화장품 특유의 좋은 향이 나네요.

목욕탕 스킨같은 냄새를 싫어하는 여성도 많다고 합니다. 



피부톤이 얼마나 정리되는지 실험해볼까요?

411 총선 때 손에 도장을 찍어 투표인증샷을 찍고 손으로 문댔는데, 바로 지워지진 않더군요.

이 BB크림으로 어느정도 덮어질지 궁금해졌습니다.



BB크림을 쳐발쳐발......?



씻은 것도 아닌데 상당히 지워진 느낌입니다. 피부톤도 이정도로 보정된다는 말이 되겠네요.



직접 얼굴에 발라볼까요?

세안 후 스킨만 바른 쌩얼입니다. 남자인데 쌩얼이라 하기엔 좀 당연한가요? ㅋㅋ

피부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비오템 BB크림을 얼굴에 톡톡 찍어서 펴발라도 되고 손에 덜어 펴발라도 됩니다.

중요한 사진을 찍거나 공연, 혹은 방송에 나갈 때 바르던 타사의 BB크림이 있었는데, 그 양 생각하고 바르니 좀 많은듯 하더군요.

많이 바르지 않아도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다 바른 모습입니다.

피부톤이 달라진 것이 느껴지시나요?


오늘은 결혼식 축가가 있어서 정장도 차려입고 BB크림으로 피부톤 보정도 했지요.

결혼식이 끝나고 사람들과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했는데 자외선이 차단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하더군요.


제품은 여기저기 찾아보니 11번가가 제일 싸더군요. 혹시나 다른 싼 곳을 발견하시면 그 곳에서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11번가 비오템 옴므 오일프리 BB SPF 50 상품보기]


위 링크를 통해서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