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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불면증환자를 위한 mc스퀘어 베개 개봉기


고등학생 시절, 공부 집중력을 높이려고 사용했던 엠씨스퀘어... 사실 학습 집중도보단 숙면에 도움을 많이 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집에 쳐박혀있는 나름 신형 엠씨스퀘어가 있지만, 안경 코다리도 부러졌고... 배터리 마개도 부러져서 안 쓰고 있었지요.


그런데 아예 이 숙면에 도움되는 장점을 살려 베개로 나온 엠씨스퀘어가 있더군요.



원래 라텍스 베개와 아이폰 슬립사이클 앱으로 잠을 청하던 저였지만, 이건 좀 궁금하더군요.

늘 잠을 늦게 자고, 평일엔 5시간정도씩 자다보니, 숙면이 필요하긴 했으니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베개때문에 부피가 큰 엠씨스퀘어 시너지 박스! 이 라벨을 열면...



엠씨스퀘어 x1이 나옵니다. 신형 모델인 것 같네요.



엠씨스퀘어 베개라니... 



구성품을 열어봅니다. 이것 저것 많이 들어있네요.



안대처럼 생긴 취침용 광안경, 커널형 이어폰, 이어폰 폼팁, usb 케이블, usb 어댑터, aux 케이블, 파우치...



베개랑 이 MC스퀘어를 연결한다는 게 특이합니다.



가동을 해봅니다. 화면이 이런식으로 보이는군요. PMP 느낌이기도 하고... 



간만에 보는 엠씨스퀘어 프로그램이네요. 1, 2는 공부하기 전, 3, 4는 공부하면서, 5는 잠 깰 대, 6은 잠 잘 때



안대 광안경 작동 모습까지 스틸컷~



세탁은 어찌해야하나 궁금해서 베개를 뒤집어보니 커버를 벗길 수 있네요. 습기도 쉽게 배출한다고 하니, 커버만 세탁하면 되겠습니다.



엠씨스퀘어 X1의 충전 케이블은 흔한 케이블이죠. 미니 SD카드 슬롯이 있는데, 크게 쓰이진 않을 것 같고요.



자 그럼, 일주일정도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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