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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집에서 염색과 코팅을 간편하게 하는 케라시스 헤어 매니큐어



오늘의 체험은 집에서 간편하게 염색과 코팅을 할 수 있는 케라시스 살롱컬러 헤어 매니큐어입니다.

염색 뿐 아니라 고농축 앰풀이 있어서 생기코팅, 광채코팅의 트리트먼트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케라시스 살롱컬러 헤어 매니큐어의 색상은 총 4가지가 나와있습니다.

제가 체험한 커피 브라운 외에 와인 버건디, 만다린 오렌지, 샤이닝 클리어가 있는데, 샤이닝클리어는 투명 컬러로 코딩효과만 보는 제품입니다.



일단 시작 전의 제 머리카락인데, 이미 비슷한 색으로 염색이 되어있죠 ㅎㅎ

오렌지색 하려다가 무난하게 커피 브라운을 선택했는데 색의 변화는 거의 없을 듯 합니다.



샴푸 후 물로 헹구는데, 평소보다 좀 많이 헹구어야 할 듯 합니다. 샴푸기가 거의 다 빠지도록요.

그리고 수건으로 물기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닦고요.


제품에 동봉된 비닐장갑과 비닐가운을 입고 펌프질을 합니다.

저처럼 짧은 머리엔 8회정도, 머리가 긴 여자분들은 10~20회정도 하시면 됩니다.



이제 머리카락에 골고루 바릅니다.



원하는 선명도에 따라 5분~15분 정도로 놔둔 뒤 물로 헹구어줍니다.



역시 전 컬러에 큰 변화는 없네요. 그래도 머리결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코딩효과는 확실한듯!

향도 좋은 것 같습니다. 케라시스 샴푸향이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요.


헤어 매니큐어는 12년 전 이대 미용실에서 오렌지색으로 염색할 때 처음 해봤었는데,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니 좋네요.

한 번 하면 2~3주정도 가는 것 같고... 한통에 10번을 쓸 수 있을 것 같으니 경제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