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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태국

방콕에 가자마자 도착한 고급 호텔에서의 하룻밤 - 태국 여행기 #1







  오렌지노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1 - 방콕에 가자마자 도착한 고급 호텔에서의 하룻밤



다시 만난 인천공항... 오후 출발이다보니 꽤나 여유롭게 도착했습니다.

수속 후 시간이 정말 많이 남아서 공항 라운지에서 노트북을 열어 일을 좀 했지요. 

공항 내 무료 와이파이가 되는 카페베네에서 에스프레소를 시켰다가 종이컵에 나와서 왜 머그컵에 안 주냐고 했더니 (에스프레소인데!!!)

그 지점은 종이컵밖에 없다는 대답을 듣고 대략 정신이 멍~~


이번에 이륙할 때 재미있는 걸 하나 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의 기본 기능! 타임랩스를 실행해본 것이죠~



꽤 오래 촬영했는데 약 20초정도로 압축이 되었네요. 신기하지 않나요~?



인천공항에서 출발 후 비행시간만 약 5시간을 걸려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하였는데, 여기도 꽤나 크더군요.

밤에 도착한지라, 버스를 타고 바로 호텔로 갑니다.


위메프와 모두투어에서 마련해준 첫 숙소는 그랜드 스쿰빗 방콕 호텔! 꽤나 고급진 곳이었습니다.



태국은 밤 12시 이후에 편의점에서 술을 살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시계를 보니 약 20분밖에 남지 않은 상황...

얼른 뛰어가서 맥주 4캔과 태국 필수 안주 벤또를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이 고급 호텔을 단지 잠만 잠깐 자러 온 게 조금 아쉽더군요.



창 밖으로 방콕 시내가 좀 보이는 듯 하여 촬영을 해봅니다. 제 모습이 그대로 비쳐 보이네요.



암막커튼속에서 다시 한 번! 이제야 그럴싸하게 보이죠?



다음날 아침부터 셀카 삼매경에 빠진 우리들... ㅎㅎ 전 셀카봉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 삼각대를 가져왔지만...


리뷰 : 여행 짐 줄이기, 하이브리드 스마트폰 삼각대 사용기


결과적으론 한 번도 사용하지 않게 되었네요. 언제부턴가 셀카를 거의 찍지 않게 되어버려서...



그랜드 스쿰빗 Grand Sukhumvit hotel bangkok 을 떠나며!



버스를 타고 가면서 본 경고문... 무단횡단 벌금이 겨우 200바트?? 7천원정도면 매우 싸네요. 싱가폴같은 나라의 벌금을 생각하면 천지차이



태국에선 어딜 가나 국왕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코끼리... 태국의 상징이기도 하죠.



과연 이번 방콕 파타야의 첫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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