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편하게 쓰는 남자크로스백과 데일리룩


오피스룩에 맞는 가방과 캐주얼에 맞는 백팩은 있는데, 뭔가 캐주얼 남자크로스백이 할만한 게 없어 고민하던 차에 갖게 된 제품을 소개합니다.

스타일플랜의 검은색 크로스백인데 크기가 커서 많이 담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40cm x 36cm의 넉넉한 크기의 크로스백이라 노트북, 카메라 등도 편하게 넣어 다닐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타일플랜의 near bag이라는 브랜드네요.



피아노 건반과 크기를 비교해보세요. 꽤 크죠? 정말 이정도 사이즈가 필요했었습니다.



스타일플랜 마크 디테일과 함께 질감도 느낄 수 있는 컷으로 하나 넣어봅니다 ㅎㅎ



손으로 들고 다녀도 되지만, 이렇게 어깨끈이 탈부착할 수 있어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하죠.

가방이 커서 아무래도 크로스백으로 쓰는게 편한 것 같습니다.



내부의 주머니도 이렇게 작은 게 두개 있습니다. 명함지갑이나 제 아이폰6+도 들어가는 걸 보니 스마트폰은 다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나 얇은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사이즈의 주머니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맥북에어인줄 아는 13인치 인민에어가 아주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사실 맥북에어 구매를 하려고 고민중이에요... 12인치는 좀 오버인 것 같긴 하고...



외출하기 전 신발장 거울에 대고 전신샷을 찍어봅니다. 학교 앞에서 박순영 교수님과 우리 철학과 동문들의 모임이 있어서 나가는 중이었죠.

우리 철학도들은 이렇게 종종 모이면 철학 얘길 신나게 합니다 ㅎㅎ



위 사진은 아무래도 지인들에게 표정지적을 많이 받을 것 같은....


인스타그램에도 이렇게 남겨둡니다 ㅎㅎ

신촌 복성각에서 식사를 하고 미네르바로 향하는 길... 

캐주얼 가방으로 괜찮은 것 같죠?



앞으로도 자주 사용할 것 같은 크로스백이었습니다.




http://www.stylewear.co.kr



리뷰한 제품 링크 바로가기(클릭)


본 포스팅은 스타일플랜으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