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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이번 여행의 술은 너로 정했다. 마약소주 좋은데이


곧 자세히 리뷰하겠지만 주말에 울 패밀리들과 펜션에서 존잼여행을 하고 돌아왔죠.

이번에도 각자 맡은 요리들이 있었죠. 지난번엔 순하리 한박스와 칵테일용 럼(바카디), 와인을 가져가서 맛있게 먹었는데,

이번엔 좀 술값을 줄여보자 싶어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게 선택된 것은 바로 과일소주! 이번엔 좋은데이 블루, 옐로, 레드 시리즈와 원조 좋은데이까지 섞어서 몽창 가져가버림 ㅋㅋㅋ

다 먹을 걸 예상하며 ㅎㅎㅎ



펜션아 냉장고를 부탁해! 아... 맥주도 샀네 ㅋㅋ



배가 고프니 고기를 고기고기하러 나옴! 달린쉐프의 파스타도 등장~



두툼큐는 고기만 두꺼우면 뭐든 맛있게 구워지기에 이번엔 경비를 아끼려 앞다리살을 샀음.

근데 역시 삼겹살을 따라갈 수가 없음....


그래도 난 고기를 잘 구우니까 괜찮아!! 그리고 고기에 잘 어울리는 소주가 있으니까 ㅎㅎ



좋은데이로 짬뽕하기 ㅋㅋ 옐로 먹었다가 블루 먹었다가 레드 먹었다가...

오리지날엔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 흔들어 먹었다 ㅎㅎ



이제 다 먹고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먹을 준비 끝!



이 날 소주는 오리지날 2명만 남고 모두 비웠다고 한다.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