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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져럼하고 집에서 만들기 쉬운 소주 칵테일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소주 칵테일 레시피를 공개하겠습니다!


준비물 : 과일소주(좋은데이 유자), 토닉워터, 핫식스, 얼음



뭔가 이상하죠? 토닉워터가 안보이실겁니다.

동네 마트에 갔더니 '토닉워터가 뭐에요?'라는 대답이 돌아왔고, 근처 세이브존에 갔더니 토닉워터가 다 나갔다고 합니다...

대형마트는 쉬는 날이고... 할 수 없이 트레비 플레인을 사왔는데, 여러분들은 꼭 토닉워터로 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얼음은 집에서 얼려도 괜찮지만, 비주얼도 그렇고 잘 녹지 않는 것도 그렇고 별도로 구매하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집에서 쉽게 먹는 컨셉이었기에 집에서 얼린 얼음을 쓰는 게 더 맞을 수 있겠군요.



먼저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과일소주를 넣어줍니다. 

일반 소주를 넣으면 레몬즙을 넣는 게 좋은데, 요즘은 좋은데이처럼 과일소주를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그냥 이렇게 사는 게 이득입니다.



여기에 토닉워터를 넣어주면 완성! 저처럼 대용으로 트래비는 가급적 쓰지 마세요. 토닉워터가 진리입니다.

비율은 대강 1:3정도면 좋은데 취향껏 조절하세요



이렇게 소주칵테일 소주토닉 완성!

얼음 + 좋은데이 유자 + 토닉워터(사진엔 트래비)


다음으론 예거밤이 떠오르는 (떠오르기만 하고 실제로 비슷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소주칵테일로 가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좋은데이 옐로에 얼음을 투척했습니다.



여기에 핫식스, 레드불 등을 넣으면 불금주 완성!



원래 소주칵테일엔 레몬즙이나 라임주스를 조금 넣고 슬라이스한 레몬을 글라스에 끼우는 것이 보통이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과일소주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칵테일을 만들 수 있지요.



딱 봐도 참 저렴하고 쉽게 만든 칵테일이죠. 맛도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좋은데이의 지원금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