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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스트릿힙색, 실용성과 패션을 충족하다.


여행이나 레저에 좋은 가방에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때마침 힙색을 쓰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사실상 힙색은 복고패션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어릴 때 힙색을 하는 어른들을 많이 봤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나오는 힙색들은 패션으로도 괜찮은 것들이 많아서 이렇게 스트릿힙색을 쓰게 되었습니다.

택배 온 박스에 딱 맞게 들어있는 웨이스트백 ㅋㅋ



스타일웨어 peeps 스트릿힙색은 약간 밀리터리 무늬가 들어가서 남자가 쓰기에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성차별 아님)

사이즈 비교 하기 쉽게 피아노 건반과 같이 ㅎㅎㅎㅎ (피아노 안 치는 분들은 의미 없나...)



나름 수납공간도 많아 액션캡, 지갑, 선글라스 등 다양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안 들어가더군요 ㅋㅋ (미니는 들어갈듯)

중랑천에서 인라인 탈 때 쓰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지퍼가 2개 있는데, 앞 지퍼엔 공간이 적으니 그에 맞는 것들을 넣을 수 있고 위 지퍼에도 안에 주머니가 또 있네요.



이번에 제주스윙캠프에서도 유용하게 썼습니다. 아래 사진은 성산일출봉에 도착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그냥 쉬고 있을 때...

그냥 테이블에 올려만 놨는데 나름 괜찮아 보이네요 ㅎㅎ



얼마 전 비비드스튜디오에서 프로필사진 촬영을 했는데 제가 준비한 3가지 컨셉 중 하나가 바로 여행간지노!

여기에 맞는 아이템으로 액션캡과 이 스트릿힙색을 준비했었죠~ 여행자 느낌 나죠?



특히 유럽 여행에선 이렇게 힙색을 앞으로 하고 소매치기에 주의해야겠죠 ㅋㅋ



꽤나 유용하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스트립힙색이었습니다.


제품 참고 : 스타일웨어 http://stylewear.co.kr


본 포스팅은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