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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블루투스 스피커 2개만 있으면 빵빵한 사운드로 만들어주는 스테리오 케이블




오늘 리뷰하는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2개만 있으면 빵빵한 사운드로 만들어주는 2채널 스테레오 오디오케이블입니다.

요약하면, 케이블 IN에 USB 전원공급 IN과 3.5 audio in 케이블이 있고, OUT에 마이크로 USB 전원 연결잭과 3.5 오디오 아웃 케이블 2쌍이 있는 제품이죠. 오디오케이블에 대해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은 이 내용만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아실겁니다.



위 사진과 같이 입력부엔 3.5 오디오 케이블과 USB 단자가 있습니다.



아웃엔 2쌍의 마이크로 USB와 오디오 아웃 케이블이 있습니다.


조만간 캠핑 시즌인데, 요즘은 글램핑보다 오토 카라반이나 백패킹을 많이 하죠?

4~5명이 모여도 블루투스 스피커 몇개는 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들을 모아보니 이정도네요. 차 트렁크에 있는 것까지 꺼내오면... 벌써 몇개인지... 



이렇게 IN 케이블에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으로 음악을 켜고 스피커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USB로 연결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인데 USB로 전원이 나가고 있는 것이죠.



Y케이블로 아웃이 2쌍인데 하나만 연결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R이든 L이든 하나만 들을 수 있겠죠. 패닝을 많이 활용한 음원을 들을 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또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한다면?!?!?

케이블도 2M로 긴 편이니 두 스피커를 멀리 떨어뜨려 놓으면 스테레오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죠.



캠핑중에 활용하기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야외에서 버스킹 공연을 종종 하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좋겠죠.

이 Y케이블을 가장 잘 활용하기 위해서 추가로 필요한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원 공급을 위한 보조배터리 (이미 배터리로 사용할 블루투스 스피커를 재생한다면 필요하지 않음)

2. AUX, 즉 외부입력 오디오 IN 단자가 있고, Micro USB로 충전이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2개 (스피커 충전이 필요없다면 없어도 무방)


위에서 전 아이폰과 샤오미 보조배터리로 연결했지만, 노트북이 있다면 USB를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하고 노트북에서 튼 음원을 오디오로 연결하여 재생할 수 있겠죠.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구매 가능한 곳은 [이 링크(클릭)]를 참고하세요. 컴스마트 쇼핑몰로 연결됩니다.

가격은 8천원으로 저렴한 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