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친구가 그려준 나


디자인 하는 친구, 화이가 그려준 내 이미지이다.
음악인의 길을 보류한지도 2년이 되어가는데,
이런 이미지는 끝까지 간직하고 싶다.



블로그에 달아 놓은 내 로고에 사용했던 이미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