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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삼겹살데이] 우리 농산물의 데이(day) 마케팅, 우리食대로 홍보단 모집중


얼마 전 가짜삼겹살 관련 포스팅을 한 적 있다.

2009/03/22 - [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 고깃집에서 먹은 가짜삼겹살. 소비자를 우롱?

정말 올바른 우리 먹거리를 올바르게 먹는 것이 절실한 요즘이다.
이런 때에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특이한 마케팅을 하고 있어서 소개한다.

바로  마케팅이다.


맛있는 요리는 누구나 좋아할 것이다.
빼빼로가 데이 마케팅으로 성공했듯, 이번 이벤트도 이를 벤치마킹한 마케팅인데,
성공여부를 떠나서, 우리농산물을 사랑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음식을 알리는 데 좋은 마케팅으로 보여진다.

나 또한 홍보단으로 신청했는데, 역시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삼겹살로 신청했다.
가짜 삼겹살의 충격을 잊고,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어보고자 한다.



우리食대로~ 우리돼지! 삼겹살 화이팅!

고기를 좋아하는 오렌지노 샷~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