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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10년 후에 반드시 나올 영화는 바로 이것!


어제 국민장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거행하였다.
아직도 아고라에는 수많은 의혹과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그만큼 껄끄러운 사건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껄끄럽고 찝찝한 심정으로 이번 사건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에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채 '자살'로 규정되어 무마될 것이 뻔하다.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빼고는...


그리고 약 10~20년 후,
이런 영화가 반드시 나올 것이다.

대통령 암살사건

살인의 추억, 그놈 목소리 처럼 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의 타살 의혹을 모아,
누군가 이러한 영화를 만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사건을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관람하고, 영화는 흥행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 때에 다시 사회적 이슈가 되어 여러 목소리가 나오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진 않을 것이다.
현재의 대통령, 그리고 다음 대통령때도 어려울 것이다.

어쩌면 어떤 영화감독이 지금부터 구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제목은 다를 수 있지만 반드시 나올 이 영화, 기대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