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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2009. 05. 30 전남이형 결혼식


2009년 5월 30일, 해군호텔 영빈관에서 전남이형 결혼식이 있었다.
이 날은 내(가비노) 축일이기도 했는데, 417차 연수봉사자들을 잔뜩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반주를 맡은 연희의 뒷모습 ㅎㄷㄷ

직접 축가를... '신부에게'를 너무 잘(?)부른 우리의 신랑

행복하셨겠어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반주해서 깜놀... WHITE 3집의 '회상'이라는 곡이었는데, 정작 본인은 무슨 곡인지 몰랐다는 슬픈 이야기...

신랑 만세 삼창!

신부의 뽀뽀

미경 지못미... 하지만 편집하기가 귀찮구나....
사진은 왼쪽부터 소일, 소영, 지나, 민지, 진경, 가연, 혜은, 봉현형, 동남, 희승형, 나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먼저 갔던 혜지, 상희, 미경, 아영, 연희.. 그리고 너무 오고 싶었지만 못 왔던 선옥낭자

전남이형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복하시길...

다음 타자로 예상되는 하나누나 결혼식때 다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