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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태국

태국 대표 트렌스젠더쇼, 파타야 알카자쇼 동영상 1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9 태국 파타야 알카자쇼 동영상 1 얼마 전 파타야에서 다녀온 알카자쇼 사진들을 올리면서 동영상은 나중에 올린다고 한 적 있었죠?일단 당시 사진 몇장입니다. 알카자쇼 입구의 모습. TV 화면에 보이는 중국옷으로 보이는 저 여자... 관객을 희롱하던 ㅠㅠ 모두 아이폰6+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번갈아가며 촬영했죠. 멀리서 디지털 줌 땡기고... 무대와 멀지 않았다면 더 잘 찍었겠지만 뭐 욕심 자체가 없었기에 이제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을 2개로 나누었는데, 한국편 이전까지의 영상을 먼저 공개합니다.역시나 아이폰6플러스로 촬영했습니다. 다음으로 한복을 입은 트랜스젠더들의 공연이 있었는데, 그 동영상은 추후 다시 편집해서 올릴게요! [여행사/.. 더보기
슈퍼스타게이, 파타야 알카자쇼 사진들 - 태국여행기 #8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8 슈퍼스타게이, 태국 파타야 알카자쇼 태국에 와서 안 보고 가면 섭섭하다는 바로 그 공연, 파타야 알카쟈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트랜스젠더쇼입니다.게이와 트랜스젠더는 다르지만 워낙 알카자쇼가 게이쇼로 알려져있으니 인식이 바뀌기 쉽지 않겠죠?파타야에서 저녁을 먹고 이렇게 알카자쇼를 구경하게 되었네요. 라이브쇼도 보라고 했지만, 미리 찾아본 바론 안 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이곳이 바로 태국 파타야 트랜스젠더쇼 알카자쇼 입구입니다. 아무래도 여기까지 DSLR를 들고 촬영하고 싶진 않아서, 그냥 이 포스팅 사진들은 전부 아이폰6+ 촬영입니다.아이폰식스플러스!를 바꾼지 얼마 안되어 가져왔으니... 아무래도 무대에서 먼 곳에 앉아있었다보니 디지털줌으로.. 더보기
파타야에서의 저녁, 현지식 수끼 - 태국여행기 #7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7 파타야에서의 저녁, 현지식 수끼 파타야의 한인식당에서 수끼를 먹으러 갑니다.현지식을 한인식당에서 먹는 게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수끼는 정통식이겠죠. 수끼는 샤브샤브와 비슷하기도 해요. 전 캄보디아에서 제일 처음 먹어봤는데 호불호 강하지 않은 무난한 음식입니다.어묵, 해물 등이 들어가있었네요. 한인식당이라 한국식 김치도 있고 반찬도 많이 줬습니다.끝나고 볶음밥까지... 여기 태국 맞죠? ㅎ 밖으로 나와보니 해가 지고 있고, 달이 어스름히 떠있었습니다. 태극기와 태국 국기가 함께 걸려있던 이 가게... 후에 한 번 더 왔던 곳이기도 하죠. (맛있어서가 아니고 패키지 일정이어서) 본 태국 여행기는 페이스북 페이지 '여행의 맛'에서도 연재되고 있습.. 더보기
방콕 차오프라야강 페리 타고 선상부페를 - 태국 여행기 #6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6 방콕 차오프라야강 페리 타고 선상부페를 좀 전에 작은 배를 타고 다녀온 차오프라야강을 통해 페리 선착장에 도착합니다.시간에 맞춰 페리를 타고 자리에 앉아 부페를 먹기 위해 늘어선 줄이 어느정도 빠지길 기다리며 일행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이 나왔네요. 한 가수가 라이브로 한시간동안 노래를 합니다. 호응 유도를 하지만, 쉽지 않죠. 식사를 마치고 뱃머리로 나가봅니다.호주에서도 이렇게 크루즈를 타고 식사를 했는데 비슷한 경험을 태국에서 하게 되네요. 2013/11/08 - [여행휴양상자/시드니] - 시드니 선상 런치 크루즈와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풍경 장식인지 진짜 작동되는지 알기 힘든 키 작은 배가 지나는 것을 구경하는 재미도.. 더보기
방콕 짜오프라야강에서 만난 수상가옥들 - 태국여행기 #5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5 짜오프라야강에서 만난 수상가옥들 왓포에서 나와 골목을 지나 방콕의 자랑 짜오프라야강을 마주합니다.반대편에도 큰 사원이 보이네요. 그 곳에서 작은 배를 타고 이 강을 타고 어딘가로 향하는데요, 배에는 한국말을 꽤나 잘 하는 모건프리먼 닮은 태국인이 가이드를 해줍니다. 강 너머의 사원들을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제 수상가옥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경제적으론 좋은 형편이 아니더라도 웃음이 있는 마을입니다. 그들의 생활을 코앞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강 위의 집과 그 뒤의 집들이 대조를 이룹니다. 높은 빌딩과 대교가 보이는 것이, 역시 이 나라의 수도이다 싶네요. 많은 배들이 이 짜오프라야강을 지납니다. 여전히 많은 사원들이 보이고요. 태국의 사원들.. 더보기
타이 궁중 마사지를 가르치는 사원, 방콕 왓포 - 태국 여행기 #4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4 방콕 왓포를 거닐며 디테일을 보다 태국 방콕 왓포에서 본 표정이 참으로 다양한 불상들.... "인간들아..." 맨질맨질한 바닥은 관리가 잘 된듯 하군요. 저런 포즈 힘들지 않나? 태국 글씨를 배우는 건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보고자 여기저기 찍었는데, 왓포에서 이 그림 기억나시는 분 아마 없을걸요?? 화려한 색채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태국 캄보디아와 붙어있지만 꽤 많이 다른듯한 느낌 "난 바빠서 이만" "미안 그 건 좀..." 길고양이가 종종 보이더군요. 동상 흉내를 내고 싶었던 것인지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 안에 펩시 맞죠...? 각기 치장을 다르게 한 이 것들 아마도 추모하는 사람의 이름? 왓포 .. 더보기
왓포의 구석구석 - 방콕 여행기 #3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3 왓포의 구석구석 방콕 왓포의 거대한 와불상에서 나와 사원 주변을 돌아봅니다. 태국 특유의 건축양식이 눈에 띄네요. 색상도 화려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관광지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지붕을 보면 특히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캄보디아는 뱀의 머리와 같은 모습이었다면, 태국에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모양인 것 같더군요. 석상이 참 많은데 표정이 제각각입니다. 밤이 되면 살아나서 서로 타이 마사지도 해주고...(읭?) 엘레베이터가 연상되는 문 왓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타일 공예같은 느낌이네요. 사원을 이리 저리 다니며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볼까 했다가, 안으로 들어가 사진만 찍고 나오는 건 너무 .. 더보기
태국 왓포의 거대한 와불상 - 방콕 여행기 #2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2 왓포(วัดโพธิ์์)의 거대한 와불상 포스팅에 앞서, '왓포 사원'이라고 흔히 말하지만 와트(Wat)가 사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왓포사원이라고 하면 포사원사원이라고 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역전앞처럼 말이죠. 그러니 이제부터 왓포라고 부르도록 합시다! (몽마르뜨 언덕이라고 하지 말고 몽마르뜨, 마르뜨 언덕이라고 해야하는 것처럼) 태국은 흔히 말하는 소승불교 문화입니다. 하지만 소승불교라는 말 자체가 대승불교를 높이려는 의미가 있어 상좌부불교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는 말이 있더군요. 여기에 대해선 저도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왓포는 타이마사지를 탄생시키기도 한 방콕 최대이자 최고의 사원입니다. 마사지를 가르치는 대학도 있습니다. 사원에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