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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자꾸 생각나는 마라곱창 홈파티 음식으로 추천하는 라이플쿡 마라하다 반조리 포장 친한 지인이 부장님으로 승진하고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서 마침 집들이 홈파티가 있다 하여 참여하게 되었는데, 싱글몰트 위스키를 마시는 모임이라 그에 어울리는 안주를 가져가고 싶었기에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인천시청 앞 구월동에 위치한 공유주방으로 이미 자리잡은 라이플쿡의 마라하다 사장님께 조언을 구했더니 마라곱창을 추천해주네요. 오! 맞다 여기 마라곱창 맛있는데 위스키와도 잘 어울리는 홈파티 음식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큰 고민 없이 결정! 요즘 같은 시국에도 배달 업계는 타격이 상대적으로 적은 비즈니라 하죠. 공유주방도 많은 곳에서 서비스되고 있지만 라이플쿡은 단기간에 모든 요식업체가 입주되어 성공모델로 회자되고 있다고 하던데 저도 이미 이 곳의 몇군데 음식을 먹어봤지만 기본 이상은 다 하더라고요. .. 더보기
마라탕 정통 스촨식 맛집 오픈 인천 시청앞 마라하다 마라 음식 좋아하시나요? 사실 좀 과한 열풍이 있다 싶긴 한데, 지금 유행하는 마라탕, 마라샹궈가 사천식이랑 좀 다르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페이스트를 사용하여 배아픈 얼얼한 음식으로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음식. 하지만 스촨의 마라음식은 제대로 경험해봐야 합니다. 제가 친분과 비즈니스로 모두 경험한 지인인 형이 있는데, 사실 제일 잘하는 것이 요리이면서 손을 안 대본 사업이 없어요. 그 결과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는데 옆에서 봐도 (혹은 함께 경험해봐도) 외부의 다소 억울한 원인 때문에 힘든 적이 많았더랬죠. 그러다 제일 잘 하는 분야인 요리에 발을 담근 것은 정말 환영할 일이었습니다. 제가 시중의 마라탕, 마라샹궈를 전혀 못 먹는데 (대체 그 기분나쁘게 맵기만 한 걸 왜) 언젠.. 더보기
공유주방 라이플쿡 - 대세가 되기 시작한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모델은 늘 유행에 따라 변하곤 하죠. 그 중에서도 요즘은 공유주방이 핫한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가본 곳은 인천 구월동 중심, 인천시청 앞에 생긴 공유 주방. 라이플쿡입니다. 특히 스타트업 벤처, 투자회사 들 중에서도 요식업 관련하여 가장 핫한 형태인 공유주방 중서울의 공유 주방인 '고스트 키친'이 최근 패스트 파이브에 92억의 신규 투자를 받는 일도 있었고 KBS 다큐 프로그램 '다큐 3일'에서도 집중적으로 다룬 적 있습니다. 공유 주방은 쉽게 말해 공간을 나누어서 공유하는 주방인데 별도의 집기, 시설, 재료를 가지고 본인의 가게를 저렴하게 차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권리금도 없는 것이 특징이고요. 소개를 통해 방문한 라이플쿡. 공유주방으로써의 차별점은 뭔가 살펴봤는데, 영상 촬영에 특화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