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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

2012 북해도간지노, 오렌지노의 홋카이도 여행기 사진 모음 지난 여름, 북해도(홋카이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이미 추운 겨울이 되었지만, 당시의 여행기를 한 개의 포스팅으로 묶어서 사진들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봅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제대로 된 삿포로의 눈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전 여름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홋카이도에 다녀왔지만요. 먼저 첫날입니다.유람선으로 도야 호수를 감상한 뒤 활화산을 본 후 호텔에 묵었습니다. 오렌지노의 홋카이도 여행기가 시작됩니다 - 북해도간지노 #01 인천공항에서 자동출입국심사로 출입국 시간 아끼기 - 북해도간지노 #02 일본 홋카이도 도야 호수의 경치를 유람선으로 관망하다 - 북해도간지노 #03 훗카이도 대표 활화산, 도야 니시야마 분화구 - 북해도간지노 #04 북해도 (홋카이도) 니세코 힐튼 호텔 - 북해도간지노 #05 둘.. 더보기
훗카이도 대표 활화산, 도야 니시야마 분화구 - 북해도간지노 #04 북해도 (훗카이도) 첫 여행지는 도야였고, 호수에서 유람선을 탄 뒤 활화산 니시야마 분화구(西山噴火口)로 향합니다.쇼화신산의 활화산은 지진으로 인해 지각변동이 일어났고 이 때 융기하면서 이루어진 활화산입니다. 유치원의 모습이 쓸쓸한 폐교로 변했습니다. 쇼화신산(昭和新山)은 하나의 마을을 이루던 곳이었으나 지금도 화산활동을 하는 곳이므로 주민이 모두 이주를 했습니다. 용암이 흐른 곳 옆으로 새로 도로포장을 한 모습입니다. 융기되면서 도로가 갈라진 모습입니다. 집도 쓰려져가지요. 저 멀리 바닷가에 보이는 마을이 이 곳 주민들이 이주한 곳입니다. 이렇게 지금도 화산에 의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어오르는 연기를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움푹 꺼진 지형이 보입니다. 태양열을 모으는 것 같네.. 더보기
일본 훗카이도 도야 호수의 경치를 유람선으로 관망하다 - 북해도간지노 #03 오렌지노의 북해도 (훗카이도) 여행기의 시작! 하코다테 공항에서 내려 버스로 한참 달려간 곳은 바로 도야입니다.북해도 도야 호수 洞爺湖(とうやこ) 유람선은 멋진 경치를 관람할 수 있는 필수코스이지요. 시코쓰토야 국립 공원에 속한 도야호수, 유람선이 좋은 여행코스가 되어주는 곳입니다. 드디어 배가 출발! 빈 항구도 멋지게 보이네요. 백두산과 마찬가지로 칼데라호로 생긴 호수입니다.북해도는 화산활동에 의한 지형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새들도 많네요. 배 이름인가요? espoir 라고 써있네요. 유람선 내부입니다. 하지만 안에서 볼 필요가 없지요 ㅎ 안에는 잠시만 앉아있다가 바로 나갔습니다. 이 멋진 풍경을 안에서 볼 이유가 없어요~ 북해도 원주민(?)인 아이누 사람들은 이 곳을 산의 호수라고 불렀는데, 호숫..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