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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일본 돗토리역 주변을 거닐며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7 돗토리 투어 천엔택시에서 내린 곳은 돗토리역. 이제 다이센산으로 가는 열차가 올 때까지 돗토리역 주변을 돌아다녀봅니다.일본에는 이런 식으로 천장이 막혀있는 거리가 많습니다. 돗토리는 아담한 매력이 있는 도시입니다. 빠찡코 오락실도 간간히 보입니다. 간판이 특이한 가게도 많지요. 예전 오사카 신사이바시에는 정말 간판이 멋진 곳을 많이 봤습니다. 일본 거리는 정말 깨끗합니다. 담배 꽁초나 껌 자국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슬슬 사진 찍기 좋은 매직아워가 다가오는 듯 한데, 이미 너무 지쳤네요 ㅎㅎ 배도 많이 고프고요. 돗토리역에서 호키다이센역까지 가는 급행열차를 탑니다. 가격은 2,600엔. 비싸지요? KTX를 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이센산에 가면 가와하라선생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니~ 어서 날아갑.. 더보기
돗토리 해안 절경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연주를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6 돗토리 사구 - 우라도메 해안을 거치며 돗토리 천엔택시로 여행중인 bpm156멋진 배경에서 제대로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해안도로를 달리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네요.제주도의 해안도로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이 멋진 곳에서 연주를 해볼까 하는 마음에 아이패드를 꺼내 든 bpm156 먼저 김주호가 뉴아이패드 썸잼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합니다. 저도 아이폰4s를 꺼내 오카리나를 불어봅니다.오렌지노의 소리상자에서 종종 보여드린 fly me to the moon 아이폰 오카리나 연주 경치가 정말 멋지지요? 이런 곳에서 살면 행복지수는 높아질 것 같네요. 모래를 보니 돗토리사구가 다시 생각납니다. 열심히 저마다 풍경을 담는 bpm156 멤버들 앗 이것은 허세지노? bpm156 돗토리 택시투어도 이.. 더보기
돗토리 우라도메 해안의 절경 - 일본 음악여행 #15 돗토리사구에서 신나게 놀고 온 bpm156은 다시 택시를 타고 주변 해안도로를 달립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사구, 돗토리사구 (鳥取砂丘)에서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3일본 최대 규모 돗토리 사구에서 물 만난 bpm156 - 일본 음악여행 #14 지나는 곳은 우라도메 해안 (山陰海岸國立公園)이라고 하네요.택시가 멈춘 곳에 내리니 이런 장관이 펼쳐지네요. 푸른하늘과 바다, 그리고 해안선이 자연의 숭고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햇빛때문에 이 쪽 방향의 사진이 잘 나오더군요. 바다를 바라보고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이 곳은 누가 봐도 사진 찍는 곳으로 보이네요. 자 한 명씩 독사진 투입!사진찍을 때 눈을 자주 감는 최윤석군 이번엔 성공?! 자연스러운 컷의 김주호 화보느낌의 허한나 자연을 다 갖고 싶어하는.. 더보기
일본 최대 규모 돗토리 사구에서 물 만난 bpm156 - 일본 음악여행 #14 bpm156이 돗토리사구 (鳥取砂丘, とっとりさきゅう)에서 보낸 시간은 약 한시간... 탁 트인 사구에서 물 만난 고기마냥 사진을 찍어댔으니 말입니다.개인적으로 이번 일본여행 중 가장 마음에 드는 bpm156 단체사진인 돗토리사구 설정샷! 이번 포스팅은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부터 공개했습니다. 이 곳을 가기 위해 이렇게 높은 언덕을 올라왔지요. 저편으로 동해가 보이는데, 이렇게 볼 땐 경사가 없어보이지만 바다 앞까지 급경사로 내려가야만 하는 언덕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진들을 찍은 곳은 높은 모래언덕 위라는 사실! 바다 코앞이 절대로 아닙니다~ 모래바람도 꽤 많이 불었던 터라, 사진을 찍기 위해 삼각대를 푹 박아두고 가방들을 걸어두어캐논 60d dslr과 광각렌즈의 무게를 잘 지탱하도록 세팅해야 했지.. 더보기
일본 최대 규모의 사구, 돗토리사구 (鳥取砂丘)에서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3 드디어 도착한 돗토리사구 (鳥取砂丘, とっとりさきゅう) 입니다.bpm156의 돗토리현 둘째날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나 할까요? 비행기를 타고 요나고로 넘어올 때부터 기대했던 사구입니다.동해안에 걸친 사구가 대규모로 뻗어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지요.남북 2.4㎞, 동서 16㎞로 일본 최대 규모의 사구라고 하네요. 사구 입구에서 단체사진을 먼저 한 장 찍어봅니다. 조취사구(鳥取砂丘) 글씨를 가려버렸네요. 사구 입구인 계단을 올라가볼까요? 올라가자마자 탄성이 나옵니다. 드넓게 펼쳐진 사구와 동해가 감탄을 자아내는군요. 광각렌즈를 사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오늘도 캐논 60d 와 12-24mm 광각렌즈는 빛을 발합니다. 동해와 맞닿는 곳 직전에는 높은 모래언덕이 있습니다.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에 .. 더보기
세계 최초 모래미술관, 돗토리 砂の美術館 앞에서 고민한 까닭은?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2 원래 bpm156 음악 여행의 둘쨋날 코스는 돗토리 중부 쿠라요시 투어 후 돗토리시 택시투어였습니다.하지만 첫 날 너무나도 기분 좋게 SOME HIME 염색공방에서 즐거운 분들과 라이브공연을 보여드리고 즐겁게 마셨고,가와하라 가나요 선생님 덕분에 근처 다이센 로얄호텔 (大山ロイヤルホテル Daisen Royal Hotel) 온천도 이용하고 와서 다시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잠든 터라... 이미 마시면서 여유롭게 일어나서 여유로운 여행을 하자고 했지요. 이미 저희 bpm156은 첫 날 너무 많고 좋은 경험을 해서 만족한 상태였거든요. 느즈막히 10시 즈음 되어 일어나 1층으로 내려가니 저희가 나온 신문이 이렇게! 2012/06/28 - [여행휴양상자/bpm156 돗토리 투어] - 저희 밴드 bpm156이 일본.. 더보기
돗토리여행이 편할 수 있었던 이유! 다이센산 염색공방 染姫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1 bpm156 일본 음악여행 첫 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옵니다.저희의 숙소는 돗토리현 다이센산기슭 鳥取県 大山のふもと 호키정에 위치한염색공방 및 카페갤러리 SOME HIME 染色工房 & CAFE GALLERY 染姫 입니다. 염색의 대가, 염색 장인이신 가와하라 선생님 내외가 계신 공방입니다.작년 5월 우리나라 인사동에서 가와하라 가나요 (Kanayo Kawahara / 川原かなよ) 선생님의 염색작품전이 있었는데,그 때 bpm156 멤버 김주호가 통역을 맡았던 인연으로 이렇게 숙식을 제공해주셨습니다. 공항까지 나오셔서 이곳 저곳 차로 데려다주실 뿐 아니라 일본 신문에도 나올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여러모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2012/06/28 - [여행휴양상자/bpm156 돗토리 투어] - 저희 밴드.. 더보기
돗토리현 요나고역 주변 풍경을 담았다람쥐 - bpm156 일본 음악여행 #7 자 이제 잠시 가와하라 선생님과 헤어지고 요나고역(米子駅)에서 마쓰에행 기차를 기다립니다.아무래도 돗토리현은 대도시가 아니어서 교통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기차도 한시간에 한 대 꼴로 있는 수준이다보니 시간을 잘 맞추지 않으면 길에서 시간을 많이 낭비할 수도 있지요. 일단 요나고역에서 마쓰에역까지 가는 표를 삽니다. 480엔이네요.왕복으로 끊으면 천엔이 날라갑니다 휭~ 약 40여분의 시간이 남아서 요나고역 주변을 돌아보기로 합니다.그래도 여기선 요나고역 주변이 메인 스트리트라고 하네요. 역시 일본에선 일본맥주를 먹어줘야지요.우리나라에서 찾기 힘든 에비스맥주를! 에비스맥주는 3년 전 애비스가든 맥주기념관에서 먹어본 이후로 정말 좋아하게 된 맥주입니다. 2009/08/23 - [여행휴양상자/TOKY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