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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호치민 1군 마사지 잘하는 곳 한참 찾아보고 간 도쿄 릴렉스 여행간지노의 호치민 나홀로 여행기 오렌지노의 베트남 자유여행 호치민편 - 호치민 1군 마사지 잘하는 곳 한참 찾아보고 간 도쿄 릴렉스 보통 동남아 여행에서 저렴한 물가를 이용하여 누리기 좋은 것은 마사지와 과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무래도 마사지는 후기 등을 정말 많이 찾아보고 가야 만족할 수 있습니다. 일단, 네이버에서 상단에 검색되는 블로그 등으로 알려진 곳은 한국인이 많이 가서 가격대가 좀 올라있고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를 직, 간접적으로 꽤 많이 경험했기에 주로 구글맵스의 글로벌 후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알아보는 편입니다. 이 방법 꽤 좋습니다. 반미(베트남식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던 곳에서 가까운 이 로터리. 뭔가 구글 지도로 큰 도로의 로터리인데 차선 하나 없는 공터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이것이.. 더보기
방콕 시암 마사지샵에서 매우 불쾌했던 성매매 유도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오늘은 시암의 도로변에 있던 한 마사지샵에서 당한 불쾌한 경험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그 전에 시내의 대형 마트, 빅씨(Big C)마트에서의 쇼핑 경험담입니다. 아마도 베트남에서 처음 나온듯한 빅씨마트는 동남아에 일부 들어와있는 것 같더라고요.시암 중심부에서 조금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여름의 동남아는 우기의 날씨를 가지고 있기에, 6월, 7월, 8월의 방콕 또한 비가 많이 옵니다.스콜로 인해 갑자기 엄청난 소나기가 쏟아지다가도 맑아지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죠. 그 많은 비가 낮보단 밤에 더 많이 온다는 건 다행입니다. 저쪽에 빅씨마트가 보입니다.그런데 이 습도 높은 방콕에선 조금 걷는게 생각보다 힘들 수 있습니다.그래도 툭툭이는 타고 싶지 않았기에 조금 무리를 해서 걸어갔.. 더보기
마사지는 이제 여기서만 받는 걸로... 힐링 약손&약손 친한 형의 추천으로 찾게 된 마사지샵에서, 드디어 앞으로 계속 갈만한 곳을 찾게되어 포스팅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ㅎㅎ이 마사지를 논하자면, 한 번도 안 받아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받아본 사람은 없을 것 같은... 그런 마사지입니다. 강남구청역과 매우 가까운 이곳은 힐링 약손&약손이라는 곳입니다.이렇게 포스팅하게될지 몰랐기에 건물 밖에선 사진을 못찍었네요.서울 강남구 논현동 242-21 삼아프라자 오피스텔 4층에 위치한 곳입니다. 여긴 마사지사 선생님들이 모두 약손으로 불리고 계시더라고요. 마침 다른 일로 카메라를 가지고 왔었는데 차를 주신다고 하는 사이 이렇게 촬영을 좀 했습니다. (보이차였던 것 같네요)원래는 마사지가 끝나고 주시는 것 같았어요~ 제가 처음이라 상담을 먼저 받고싶어했기에 ㅎ .. 더보기
중국 발마사지 체험 - 우전여행기 #12 오렌지노의 중국 우전 烏镇 서책 관광단지 여행기 #12 중국 우전 발마사지 체험 여행 중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중국의 마사지도 유명한 편이고요.우전서책관광단지 내에 발마사지 전문점이 하나 있는데, 이름은 Lotus Foot Massage 입니다. 일행과 함께 숙소에 짐을 놓고 지폐와 아이폰만 챙긴 채 이 곳에 왔습니다. 가격은 발 마사지만 98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16,000원정도 입니다. 중국 다른 곳의 가격보단 비싸지만, 우리나라를 생각한다면... 그런데 우리가 한꺼번에 들어가서 그런지 좀 기다리긴 했네요.공간이 잘 꾸며져있어서 도란도란 수다로 지루하지 않게 기다렸습니다. 먼저 차를 내어줍니다. 발 욕조를 삼백주로 소독한 뒤 따뜻한 물로 씻어줍니다. 발마사지가 시작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