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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싱가폴 듀리안 뒤로하고 망고스틴으로 만족! 이제 차이나타운으로? - AMG 2013 아시안 멘산이 모인 AMG 2013의 낮 일정이 모두 끝나고, 휴식시간에 잠깐 호텔 밖으로 나왔습니다. 혹시나 모기에 물려 뎅기열에 걸리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모기약을 잔뜩 뿌렸지요. 근처 역에는 두리안 냄새가 진동... 그래도 한 번 먹어봤다고 저 냄새가 맛있게 느껴지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두리안은 호텔 반입 금지 품목이니... (금연과 함께 강조하던 것) 망고스틴만 사왔습니다.1키로에 2.5 싱가폴 달러이니 약 2천원 초반에 잔뜩 먹을 수 있었지요. 휴식이 끝나고 공식적인 일정으로 저녁 투어를 기다리는 한국 멘산 형 누나들 ㅋ 각국의 멘산들과 함께 출발! 가다가 또 듀리안 발견! 아 먹고싶다 ㅋㅋ 캄보디아에서 먹었던 두리안 포스팅 가져왔어요. 2013/02/19 - [여행휴양상자/캄보디아] -.. 더보기
과일의 왕 두리안, 과연 냄새와 맛은? - 캄보디아 여행기 22 동남아 여행 중 한 번 쯤 경험해본다는 과일의 왕, 열대과일 두리안을 먹어볼 기회를 드디어 잡았습니다.불쾌하게 만드는 고약한 냄새와 천상의 맛 때문에 유명한 열대과일 두리안은 도대체 얼마나 냄새가 나길래 그 난리인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두리안도 잘 익은 걸 먹으면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래 사진의 왼쪽은 과일의 여왕 망고스틴, 그리고 오른쪽이 바로 과일의 왕 두리안입니다. I'm still loving you~~두리안은 이순자가 너무나도 좋아해서 엄청난 양을 공수하여 먹었다는 소식으로 이순자과일로 불리기도 했다지요. 두리안 두리안~ 어디있니~ 두리번 두리번... 응? 다양한 종류의 꼬치들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여행을 갔을 때 꼬치를 참 많이도 먹었었는데요... 여기선.. 더보기
과일을 잔뜩 맛 본 망고농장 -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기 #06 여인의 성체라 불리는 반데스레이사원을 돌아보고 다음 목적지로 향합니다.역시나 멋진 나무와 하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곳이 바로 캄보디아 씨엡립. 관리는 최소한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간간히 캄보디아 경찰이 보이네요. 나오면서 보니 기념품을 판매하는 시장이 주욱 늘어서있습니다. 주로 옷이나 과일, 기념품 등을 팔고 있었는데 흥정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지나쳐왔습니다.캄보디아에서 뭔가를 쇼핑하려면 처음 부른 가격에서 많이 깎아야 정상가가 되는데, 어느 수준이 적정가인지 알기가 어렵죠. 우선 망고농장에 들렀습니다. 지금은 망고 철이 아니다보니 아직 잘 익지는 않았네요. 이 곳에서 망고, 망고스틴, 몽키바나나, 그리고 이름이 기억 안 나는 과일...(속살이 하얗고 검은깨같은게 마구 들어가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