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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언

싱가폴을 떠나기 직전에 들렀던 곳들 AMG 마지막 일정, 싱가폴에서 한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들렀던 곳들입니다.낮에 보는 싱가폴 강의 모습은 이랬었군요. 물이 맑은 편은 아니네요. 그래도 예쁜 광경입니다. 머라이언과 마리나베이샌즈가 낮에 보면 또 이런 모습이군요. 언제나 사람이 많은 싱가폴 최고 여행 스팟인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밤에 찍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2013/10/04 - [여행휴양상자/싱가폴] - 싱가폴 밤 투어 머라이언 파크, 마리나베이샌즈 기준형의 카메라에 찍힌 제 독사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그런데 뒤에 머라이언상에 올라간 여자좀 지워주세요 ㅋㅋㅋㅋ 포샵해드립니다에 의뢰해야하나.... 원래 저기 올라가면 안 되는데... 모여라 한국멘사! 손가락으로 M 만드는 거 배워옴 ㅋㅋ 또 무슨 박물관에 .. 더보기
싱가폴 밤 투어 머라이언 파크, 마리나베이샌즈 AMG 갈라디너가 끝나고 이대로 자기 아쉬워 소규모로 모여 밤 투어를 떠났습니다. 싱가폴 하면 역시 머라이언 파크를 가봐야겠지요. 걸어서 가봅니다. 몇십분을 걸어 머라이언 파크 도착! 사실 발음은 멀라이언에 가까운 것 같지만...머라이언은 머매이드와 라이언이 합쳐진 것으로, 싱가폴의 상징입니다. 아래는 머라이언상 뒤에 있는 작은 머라이언 이것이 바로 머라이언 분수! 물을 잔뜩 뿜어내며 그 위용을 과시하는 머라이언입니다. 잠깐 카메라 부탁하고 내 인증사진! 나! 나! 날 찍어주세요~ 저 멀리 보이는 마리나샌즈베이. 이 중 우리가 만든 부분이 있지요? 엄청 비싼 대관람차와 같이 촬영! 예쁘죠? 줌을 조금 당겨서 마리나베이샌즈호텔을... 밤에 삼각대 없이 이정도면 뭐 만족! 인증샷 찍기에 바쁜 사람들~~ 나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