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빅토리아 하버

홍콩의 자랑, 스타 페리 유람선 타고 관람하는 백만불짜리 야경 직캠 - 홍콩간지노 #12  이번에는 홍콩이 자랑하는 스타페리 유람선입니다. 런닝맨 촬영 때도 스타페리를 타고 야경을 감상하며 집중적으로 촬영한 그곳입니다. 심사추이에 위치한 항구입니다. 많은 2층버스들의 정거장이기도 하지요. 스타페리의 모습과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이 잘 어울리네요. 12월이라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꾸민 건물도 있으니 참으로 볼만합니다. 스타페리에 탑승한 홍콩간지노 오렌지노 피곤모드... 스타페리에서 동영상으로 야경을 좀 담았습니다. 여기서 공개합니다~ 배 안에서 찍은 야경이라 잘 나오긴 쉽지 않습니다. 미세한 흔들림이... 홍콩섬에 도착했습니다. 88층짜리 이 건물이 제일 잘 보이네요. 어떤 건물인지 들었었는데... 스타페리 자체가 좋은 유람선이란 느낌은 안 들고, 홍콩 야경때문에 좋은 상품이 된 것 같습니다... 더보기
런닝맨 홍콩촬영 때 반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백만불짜리 야경을 감상하다 - 홍콩간지노 #10  런닝맨도 감상한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 역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이 최고이지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중국어: 幻彩詠香江, A Symphony of Lights 심포니 오브 라이츠[*])는 매일 밤 8시에 홍콩 빅토리아 항고층 건물들 사이로 펼쳐지는 음악 & 레이저 쇼 공연이다. 2004년 홍콩 관광 진흥청이 이 쇼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총 4천 4백만 HK$가 소모되었다. 이 쇼는 4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주민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쇼는 13분 34초 동안 계속된다. 빅토리아 항 양안 37 여 개의 빌딩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교향악, 조명, 레이저 투사 등을 포함한다. 주룽 침 사 추이(九龍尖沙咀)의 애비뉴 오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