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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여행

삼국지 역사 체험, 성도 무후사 금리거리 탐방 - 여권지노유배기 #5 오렌지노의 중국 여행 뜻밖의 여정 편 #5 삼국지 역사 체험, 성도 무후사 금리거리 탐방 중국 중경에서 여권을 분실한 죄로 잃어버린 것이 참 많습니다.상상을 초월하는 시간, 돈, 멘탈... 하지만 그렇기에 얻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있는데, 크게 2가지였지요.하나는 현지 여행사 대표이신 현홍섭 부장님과의 인연. 그리고 제가 그토록 좋아하는 삼국지 촉나라 유적 탐방. 양자강 크루즈 여행으로 백제성은 들렀지만, 그보다 성도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임시여권 발급을 위해 온 곳이 성도이다보니,이렇게 성도 유적지를 들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비와 제갈량의 제사를 모신 무후사가 있는 이 곳에 도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삼국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 바로 제갈량 공명. 그리고 유비. 저에겐 성향이 아주 잘 맞.. 더보기
삼국지 유적, 유비가 죽은 백제성 - 양자강크루즈여행 #11 오렌지노의 중국 양자강(장강) 크루즈 여행기 #11 삼국지 유적, 유비가 생을 마감한 곳 백제성(白帝城) 그렇게 양쯔강 크루즈에서 두 번의 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이하면 백제성 관람을 위해 크루즈가 멈춥니다.'아침 일찍 백제성을 떠나다.'라는 뜻의 한시 '조발백제성'을 볼 수 있는 곳에, 아침 일찍 도착하게 된 것입니다. 안개가 자욱한 상태로 배에서 내립니다. 앞에는 이백, 두보 등이 관광객을 반깁니다. 이태백, 이백이 술을 그렇게 좋아했다고 하죠? 술잔을 들고 있는 모습니다. 백제성을 가기 위해 거치는 곳 이렇게 백제성에 당도합니다. 삼국지 마니아인 저로썬, 가장 기대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인물이 바로 제갈량공명인데, 백제성을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큰 동상을 볼 수 있네요. 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