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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서울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 태릉에 가다 2015년 1월 1일, 새해가 되었는데 인터넷이 고장나서 카메라를 들고 어딘가 가야겠다 싶더군요.서울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이 어디 있을지 고민하다가, 집에서 멀지 않은 태릉을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주차요금은 무료, 입장료는 천원이니 부담이 없네요. 태릉 입구(6호선 태릉입구역 말고)에는 조선왕릉전시관이 있네요. (아마도 조상분들 중 누가 산 족보겠지만)전주 이씨라서 그런지 조선왕릉 연표를 재밌게 봤습니다.왕과 왕후만 이렇게 왕릉을 만든 것 같더군요. 기념품도 파는 카페가 있어서 들어왔는데, 우리나라의 전통이 살아있는 소품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사진을 찍어도 된다는 허락을 맡고 촬영했습니다. 귀여운 광화문 미니어처 ㅎㅎ 밖으로 나오니 달도 선명하게 보이더군요. 태릉과 강릉이 붙어있는데 추워서 강릉까지 .. 더보기
2013 새해에 찍은 첫 사진들 2013 계사년 처음으로 현관 문을 열었더니, 몰랐던 사이 많은 눈이 쌓여있었습니다. 그냥 들어오려다가, 2013년 첫 사진을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바로 앞 풍경만 60d 단렌즈에 담았습니다. 아래 쌓여있는 눈을 함께 담았더니 이렇게... 새가 계속 날라다녀서 가까이 오면 찍을랬더니 자꾸 도망가서 저렇게 멀리 앉아있는 새만 겨우...저 새도 찾기 힘드시죠? 지금부터는 뭘 하더라도 '2013년 처음으로 한 ...'가 되겠네요.새해엔 모두 행복하세요. 더보기
2013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12년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2013 새해 인사를 드릴 시간이 되었네요.2013년 계사년 (癸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에 못 이루신 것들 2013년에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3년에도 오렌지노의 소리상자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보기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발전하는 오렌지노가 되겠습니다.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홈페이지를 제일 처음 개설한 건 2000년. 그 사이 블로그로 변경했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해왔네요. 저의 20대는 어제로 끝이 났습니다. 물론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론 30대가 되지 않으려는 몸무림을 쳤지요. 2011년 12월 32일이라느니.. 16진수로 1E살이라느니... 스물열살... 하지만 숫자 자체에 큰 의미부여를 한다기보다, 현재를 얼마나 잘 살고 있고 미래를 얼마나 준비하느냐가 중요하겠죠. 20대를 돌아보면 정말 소중한 나날들이었습니다. 대학과 사회라는 엄청난 경험을 처음 시작하였고, 10대와는 비교도 안 되는 사회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20대의 마지막인 29살에도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가장 큰 것은 4년정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더보기
2011년 마무리 잘 하세요! 2012년에도 오렌지노의 소리상자는 더욱 발전하겠습니다! 2011년 한 해. 성원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두번째 책인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가 출간되었고, 4년 가까이 몸 담은 회사 '다음커뮤니케이션'을 퇴사하였지요. 그리고 클앱스튜디오를 창업했습니다. 좋은 기억만 가지고 올 한 해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2012년도, 희망찬 새해가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홍콩 야경사진 남기고 2011년을 보냅니다. 더보기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한 해동안 오렌지노의 소리상자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1년에는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지 않은 행운이 마구 찾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래는 소녀시대의 새해 인사 동영상입니다. YOZM에서 새해 소원을 적으면 선물이 쏟아지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그리고 사주 보는 분들을 위해 몇 개 사이트를... ㅋㅋ 사주브이닷컴 / 운세.com / 사주은행 더보기
2010년 1월 1일에 1111번째 포스팅을 하다. 오늘의 주제 : 처음 이번 글은 1111번째 글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이 글의 링크가 http://jino.me/1111 입니다. 제 블로그에 이렇게 글이 많은 이유는, 2002년부터의 홈페이지 글을 복구하면서, 오랫동안 축적된 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복구 과정에서 많은 불필요한 글을 삭제하고, (방명록도 글로 인식한 것이 있었으니까요) 유실되어 현재 남아있는 첫 글은 700번대이므로... 어쩌면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1111번째 글이 특별하네요. 마침 그 시기도, 2010년 새해 1월 1일에 작성하게 되었으니,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사진 : 아기 Jino]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처음입니다. 주제별 저의 처음에 대해서 상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더보기
기축년 새해 목표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계획, 목표를 설정한다. 금연, 운동 등.... 그러면서 또 많은 사람들이 작심삼일을 안타까워 하고는 한다. 난 지금껏 새해 계획, 목표를 세워본 적이 없어, 지키지 못 한 계획에 아쉬워한 적이 없지만, 26번째 새해를 맞이한 오늘, 그 계획을 세워보고자 한다. 전체적인 컨셉은 '좀 더 프로답게' 이다. 카테고리는 '경제', '건강', '자기계발', '커리어'이다. 1. 경제 - 가계부 매일 쓰기 이래 저래 재테크를 하지만, 소비습관만큼 중요한 재테크가 또 없을 것이다. 나름 낭비하지 않고 현명한 소비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2008년은 가계부를 쓰지 않았던 날이 너무 많았다. 이제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그때그때 기록 해 두었다가, 집에서 엑셀 가계부에 옮겨적을 수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