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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

그냥 벚꽃 식상해서 다녀온 현충원 수양 버들 벚꽃 야간 개장 하나라도 놓칠 수 없었던 두 개의 결혼식에 다녀오고, 오늘부터 야간 개방에 들어간 현충원 수양 버들 벚꽃 축제에 가봤습니다.이미 해가 지고 있는 때에 도착한지라, 밝은 벚꽃 사진은 찍을 수 없었고, 야간 조명이 어떨지 궁금했죠. 현충원은 4, 9호선 동작역 8번출구로 나오면 됩니다. 일단 현충원에 왔으니 오늘의 사진 테마는 '한국의 벚꽃'으로 잡았습니다.실제로 왕벚나무는 제주가 자생지이죠. 돗자리를 깔고 즐기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일단 차가 엄청 밀려있습니다. 주말에 왜 여길 차로 왔는지 궁금한... 벚꽃과 태극기, 꼭 함께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흩날리는 벚꽃길을 걸어봅니다. 현충원도 이 시기에 가장 예쁘지 않을까요? 조명이 더해지니 벚꽃도 달리 보입니다. 그래도 조명이 맑은 날의 햇빛보다 좋을 순 없죠.. 더보기
실시간 양재천 벚꽃 개화 사진들 좀 전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벚꽃과 개나리가 예쁘게 피어있네요. 이곳은 바로 서울 양재천! 이번주는 꽃놀이 가시기에 좋겠네요. 이제부터 사진만! 더보기
아이패드 개러지밴드 자작곡 '벚꽃길을 걸어요' - 오렌지노 오렌지노의 아이패드 개러지밴드 자작곡, '벚꽃길을 걸어요' 공개합니다.사실 만든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벚꽃 필 때까지 기다렸다가 어제 비 맞고 벚꽃잎들이 이미 많이 떨어졌네요 ㅎㅎㅎ 그래도 벚꽃들... 좀 남아있더라고요. 군항제도 그렇고 벚꽃축제도 아직 한창일텐데 아쉽습니다. 노래로라도 달랠 수 있으시길 ㅎㅎㅎ 동영상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오렌지노의 iPad GarageBand Music '벚꽃길을 걸어요' - 작곡, 작사, 연주, 노래, 촬영 모두 저입니다 ㅎㅎㅎ 동영상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EyohMg_PHP4 아래는 동영상 촬영하면서 찍은 양재천 벚꽃길입니다. 우리 함께 벚꽃길을 걸어요~~~ 우리 함께 벚꽃길을 걸어요~~~ 페이스북에도 올렸던 곡이죠.. 더보기
벌써 서울은 벚꽃축제 - 양재천 사진 주말동안 가평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꽃이 피어있지 않아 찍을만한 풍경이 없었습니다.아쉬운 마음으로 서울에 왔는데, 아쉬워서 회사 앞 양재천을 가보았더니 벚꽃이 만발해있네요!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양재천을 나섰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벚꽃 보러 갈 장소를 추천하는 양재천! 이렇게 갑니다 ㅎ 벚꽃과 하늘이 조화롭네요. 벚꽃보다 먼저 피어있던 개나리와도 잘 어울리죠? 사람들이 꽤나 많았는데, 일부러 적을 때 찍기! 양재천 주변의 높은 빌딩들과 공원이 참 잘 어울리죠? 봄날, 벚꽃 그리고.... 누구? 양재천이 주말 가족 나들이, 커플 데이트 코스로 좋은 곳이다 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들 나와있네요.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기 좋은 날씨입니다. 양재천 수변공원에서 아이패드 게릴라 공연 한 번 할까요? 사실 여기서 .. 더보기
서울의 숨겨진 벚꽃길, 서래마을 신반포공원길 서울에서 벚꽃구경을 갈 만한 곳이 여의도 윤중로 말고도 꽤나 많이 있다는 것 아시죠?얼마 전 소개한 북서울꿈의숲도 있고, 어린이대공원, 중랑천, 석촌호수 등 참 많습니다.벚꽃만큼 사람도 많은 여의도 윤중로를 꼭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도 이번엔 새로운 곳을 뚫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찾아보았더니 이런 곳이!고속터미널역 5번출구에서 서래마을로 가는 길인 신반포공원이 꽤나 훌륭한 벚꽃길이더군요. 3, 7, 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 5번출구로 나오면 이런 길이 보입니다.고속터미널 역이 워낙 넓다보니, 특히 7호선에서 내리면 한참 걸어야 나올 수 있겠지요. 사람 많지 않은 서울 벚꽃 명소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7시 일몰 직전이라... 예쁜 벚꽃 .. 더보기
서울 최대 벚꽃축제, 한강 여의도 벚꽃놀이를 다녀와서 비가 온 뒤, 전국적으로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날씨도 본격적으로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나가기 좋은 날씨가 되었지요.전국적으로 벚꽃을 구경하기 좋은 곳들이 있습니다. 2012/04/04 - 2012 4월 벚꽃축제 / 벚꽃놀이 가볼만한 곳 모음 서울 벚꽃 축제라면 단연코 한강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지요.국회의사당 뒷길로 가면 벚꽃과 벚꽃축제 행사를 볼 수 있습니다. 블랙데이였던 4월 14일, 아직 벚꽃이 만개하진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가족 봄 나들이, 데이트 나온 사람들로 어디든 북적이는 여의도입니다. 각종 행사와 볼거리로 즐거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일행을 찾기 전까지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었는데...중간 쯤 '봄바람'이라고 하는 부분 중 하나의 박자가 조금 어색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