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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놀이

그냥 벚꽃 식상해서 다녀온 현충원 수양 버들 벚꽃 야간 개장 하나라도 놓칠 수 없었던 두 개의 결혼식에 다녀오고, 오늘부터 야간 개방에 들어간 현충원 수양 버들 벚꽃 축제에 가봤습니다.이미 해가 지고 있는 때에 도착한지라, 밝은 벚꽃 사진은 찍을 수 없었고, 야간 조명이 어떨지 궁금했죠. 현충원은 4, 9호선 동작역 8번출구로 나오면 됩니다. 일단 현충원에 왔으니 오늘의 사진 테마는 '한국의 벚꽃'으로 잡았습니다.실제로 왕벚나무는 제주가 자생지이죠. 돗자리를 깔고 즐기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일단 차가 엄청 밀려있습니다. 주말에 왜 여길 차로 왔는지 궁금한... 벚꽃과 태극기, 꼭 함께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흩날리는 벚꽃길을 걸어봅니다. 현충원도 이 시기에 가장 예쁘지 않을까요? 조명이 더해지니 벚꽃도 달리 보입니다. 그래도 조명이 맑은 날의 햇빛보다 좋을 순 없죠.. 더보기
벌써 서울은 벚꽃축제 - 양재천 사진 주말동안 가평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꽃이 피어있지 않아 찍을만한 풍경이 없었습니다.아쉬운 마음으로 서울에 왔는데, 아쉬워서 회사 앞 양재천을 가보았더니 벚꽃이 만발해있네요!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양재천을 나섰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벚꽃 보러 갈 장소를 추천하는 양재천! 이렇게 갑니다 ㅎ 벚꽃과 하늘이 조화롭네요. 벚꽃보다 먼저 피어있던 개나리와도 잘 어울리죠? 사람들이 꽤나 많았는데, 일부러 적을 때 찍기! 양재천 주변의 높은 빌딩들과 공원이 참 잘 어울리죠? 봄날, 벚꽃 그리고.... 누구? 양재천이 주말 가족 나들이, 커플 데이트 코스로 좋은 곳이다 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들 나와있네요.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기 좋은 날씨입니다. 양재천 수변공원에서 아이패드 게릴라 공연 한 번 할까요? 사실 여기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