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선재도

수영장까지 생긴 선재도 스파펜션 빠체펜션에서 남다르게 놀기 벌써 세번째 방문에 별장같은 느낌이 된 선재도 스파 펜션 빠체펜션에 또 놀러왔습니다. 이쯤이면 선재도팸이라고 불러도 될듯 ㅋㅋ이번에 수영장이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마도 올 여름 마지막 물놀이를 위해 온 것이죠. 예전보다 주변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었어요. 흑더미에 개가 놀던 공간은 이렇게 깔끔한 마당으로...여긴 빠체펜션의 관리 용도의 컨테이너인 것 같네요. 선재도 빠체펜션은 선재도로 들어가자마자 경찰서가 보이는 언덕 골목으로 우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요렇게!! 아 날씨도 참 좋았네요. 수영장에 아직 정비중이시길래 일단 안에서 좀 더 놀기로 하고~ 제가 싸온 이태원 타르틴 피칸파이를 뙇!!!수영하기 전에 술을 먹으면 좋지 않지만 조금만... 먹었습니다 ㅎㅎ 빠체펜션 가운데 즈음 위치한 .. 더보기
푸켓팸이 떴다! 인천 선재도 판타지펜션에서 고급진 하룻밤 얼마 전 인천 선재도 빠체펜션에서 돌아오면서 남겼던 예고편 사진.선재도의 또 다른 럭셔리 펜션, 판타지펜션에 그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AK캠핑장 북한강점, 칼봉산점에서 글램핑을 함께 하고 빠체펜션까지 같이 갔던 바로 그 푸켓팸 멤버!저 오렌지노와 함께 꼬마곰, 달린, 괴시리, 기준형까지 다섯이서 이렇게 잘 다니고 있지요 ㅎㅎ 이번에 온 곳은 판타지펜션입니다. 선재대교를 지나서 바로 오른쪽으로 올라와야합니다. 이렇게 야외수영장도 있는데 이 날은 물을 안틀어주셨네요. 이번에도 전 다락방에 자리를 잡음! 저 2층 창문으로 나가면 테라스가 있어요. 일단 김포5일장과 마트에서 장을 봐온 것들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술이 좀 많아보이는 건 기분탓입니다. 뭔가 술들이 오와 열을 맞춰 정렬된 것 같은 건 기분탓이죠..... 더보기
힐링 투어 어게인 - 인천 선재도 빠체펜션 최근 글램핑으로 AK캠핑장 북한강점, 칼봉산점에서 힐링을 했던 블로거들이 또 뭉쳤습니다 ㅎㅎ우리끼린 푸켓팸이라고 부르고 있는 달린, 괴시리, 꼬마곰, 기준형 ㅋㅋ 꼬마곰은 당일 못오게 되었고 ㅠㅠ 하지만 코스트코 피자, 베이크 점심을 함께 하고 장도 같이 봤음!뒤에서 스테이크용 고기와 마스카포네 치즈를 들고 인자한 웃음을 보이고 있었음. 그렇게 양재 코스트코와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인천 선재도까지 부아아아아앙 선재대교를 지나 오른쪽 언덕길로 올라가면 됩니다. 자동으로 걍 찍었더니 이거 뭔 ㅋㅋㅋ (커튼이라도 닫았어야 했는데) 전 두번째로 온 건데 전에 간 방과 다른 배치라서 또 신기하더군요.아래는 작년에 포스팅한 것! 2014/06/15 - [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 인천 선재도 바다 보이는 고급 펜.. 더보기
선재도에서 녹음한 탁피디의 여행수다 스케치 여행 팟캐스트 탁피디의 여행수다 35회는 선재도 바다향기에서 들려주는 온두라스 이야기편이었습니다.바다향기 김연용님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온두라스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당일 갑자기 선재도로 가게 되어 이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인천 선재도가 그리 찾아가기 쉬운 곳은 아닌데 많이들 오셨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 이상으로! 얼마 전 빠체펜션을 다녀오면서 알게 된 선재도인데... 이렇게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올 줄이야! 1부가 끝나고, 사람들의 사인 요청에 바빠진 전명진 사진작가~ (자랑스러운 친구에요 ^^) 바다향기의 와인 베스트레블 주영욱 대표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들 보냈어요.탁피디의 여행수다에서도 베스트레블의 양자강 크루즈 여행을 함께 하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관심 속에 조기 마감이 되었어.. 더보기
인천 선재도 바다 보이는 고급 펜션, 빠체펜션에서의 힐링 주말을 이용하여 인천 선재도에 위치한 고급 펜션, 빠체펜션에 다녀왔습니다.요즘 일이 정말 많은데, 그림같이 예쁜 펜션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 펜션 빠체의 주소는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38-30, 번지 주소로는 선재리 136입니다. 새로 생긴 펜션이라 아직 지도에 표시가 안 되니, 주소로 네비 찍고 가면 됩니다 ㅎㅎ 아직 표시가 잘 되어있진 않아 헷갈릴 순 있는데요, 우선 사진으로 보이는 이 곳은 선재로입니다. 삼거리를 지나자마자 이렇게 올라가는 작은 길이 보이는데요, 일단은 향기나는 펜션의 간판이 크게 보이고 있습니다.곧 빠체펜션의 간판도 이 곳에 생기겠죠? 여튼 이 오르막길로 올라갑니다. 이 곳을 지나치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그럼 이렇게 생긴 빠체펜션이 보입니다. ㅎㅎ 저희가 예약한 곳은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