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섭지코지

유채꽃 만발하던 제주도 섭지코지 게으른 제가 또 이렇게... 늦은 포스팅을 올립니다.서울은 벚꽃이 피기 시작하지도 않았던 봄, 제주도엔 유채꽃이 만발했었죠. 섭지코지에서 참 많은 유채꽃을 보고 왔었습니다. 사진이 좀 어색한 건 날씨가 워낙 흐렸던거라 인위적으로 맑은 날씨로 보이기 위해 보정을 했더니 한계에 부딪혔네요.아직 제 보정 실력이 좋지 못해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예쁜 꽃들인데 날씨가 너무나도 흐렸어요.(이 사진들은 초점이 왜 뒤에...) 섭지코지하면 저 등대를 떠올리곤 하죠.네 중국인 관광객이 더 많습니다. 드라마 올인을 안 봐서 이 곳이 어떤식으로 쓰였던 곳인지 알지 못합니다.그저 바라볼 뿐 꼬깔콘같은 바위가 있네요. 뭔가 이름이 있겠죠. 성산일출봉이 뒤에 보이는 이 곳. 유채꽃이 만발한 섭지코지입니다. 많은 .. 더보기
제주 왔다 안 들르면 섭하지~ 섭지코지 이야기 이번 제주행에서 입이 가장 즐거웠던 곳은 흑돈가였고, 눈이 가장 즐거웠던 곳은 바로 섭지코지였다. 섭지코지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설명 코의 끄트리 모양처럼 비죽 튀어나온 것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 상세보기 이미 섭지코지에 다녀온 팀원 분의 강력추천을 받아 기대를 잔뜩 한 채, 해안도로를 따라 섭지코지에 도착하였다.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입장권을 끊었는데, 괜히 끊은 것 같기도 했다. 확인 하는 곳이 없어서... 날씨가 약간 흐려서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덕분에 덥지 않아 돌아다니기에 좋았다. 입구에 있는 행복한 문. 좋은 일 가득하여 행복하기를 기도하며~! 푸른 초원에 앉아서... 이런게 진정 휴양 아니겠어? 천상천아 유아독존!! 돌로 된 미로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