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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

카프리섬 도착, 아틀란티스를 보았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18 소렌토의 아름다움을 뒤로하고, 카프리섬으로 떠나볼까요? 배를 타러 항구로 갑니다. 가는 길에 잠시 조망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름다운 항구의 모습이죠~ 절벽과 건물들이 잘 어울립니다. 계속 내려가봅니다. 물도 맑아보이네요 이런 곳에 살면 저 바다에 뛰어들고 싶을지도... 저 멀리 섬이 보입니다. 카프리섬에 가는 배는 날씨가 좋아야지만 갈 수 있다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거든요. 그림같지요? 계속 내려갑니다~ 여기서 배를 타게 될까요? 일단 사진을 남기고 ㅋㅋ 배가 들어오네요~ 우리(?) 배는 아니었습니다. 다른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정말 아름답지요? 카메라를 바닥에 대고 찍으면 이렇게 강물이 많이 나옵니다~ 우리가 탈 배가 들어오고 있네요. SNAV 배에 올랐는.. 더보기
작고 아름다운 도시, 이탈리아 소렌토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17 돌아오라 소렌토로~ 이 노래는 사실 와서 우체국을 지어달라는(?) 다소 황당한 사연이 담긴 곡인데,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나니 패스~ 우와... 아주 멋진 곳이 나타났습니다!! 절벽과 집의 조화, 그리고 바다...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아무렇지도 않게 도로를 달리는 차들... 이렇게 아름다운... 절벽 집은 처음이네요. 잊지 못 할 광경입니다. 이 멋진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두었습니다. 사람이 경관을 버립니다 ㅋㅋ 이 곳이 유명한 거리입니다. 악세사리나 간식을 파는 곳이 들어와있지요. 들어가볼까요? 동영상을 찍으며 걸었습니다. 따라오세요~ 골목 사이 성당으로 보이는 시계탑 발견! 이런 골목이었네요. 멋있습니다~ 그림들이 진열된 거리... 정말 멋있네요. 하나 사고싶었습니다. 소렌토의 모습이 이렇게 .. 더보기
이태리 스파게티 먹고 기차로 소렌토까지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16 폼페이에서 오전 내내 관광을 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은 이태리 정통 스파게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나폴리가 마피아의 본거지이고, 이탈리아에 마피아가 합법적(?)으로 영업중인 가게가 굉장히 많고, 점심식사를 한 이 곳도 마피아의 소유라고 하네요. 이 날 점심은 한국인 관광객이 거의 점령하다시피한 ㅋㅋ 드디어 나왔습니다 스파게티! 바게트... 마지막 여행지로 예정된 파리의 바게트가 기대되던 순간이었죠. 후식으로 준 젤라또(아이스크림)도 예술이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흔한 조각상... 건너편에 호텔이 있네요. 이제 기차를 타고 소렌토로 고고싱! 마치 강촌역을 연상시키는 역입니다. 기차가 들어옵니다~ 타기도 전에 앉을 자리부터 재빠르게 스캔하는 한국 사람 근성을 보여줄까요? ㅋㅋ 피곤에 쩐 모습 -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