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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삼협

소삼협에서 안개 짙은 장강의 절경을 지나며 - 양자강크루즈여행 #15 오렌지노의 중국 양자강(장강) 크루즈 여행기 #15 장강 소삼협에서 안개 짙은 장강의 절경을 지나며 장강의 작은 삼협, 소삼협을 여전히 유랑하고 있었습니다.비로 인해, 자연적으로 생긴 폭포가 간혹 눈에 띄네요. 영험한 기운이 느껴지는 안개 속 봉우리들 소삼협을 유유히 지나는 작은 배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서유기 저팔계를 닮았다는 바위,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이 건 정말 대박인듯 저팔계 얼굴도 비슷하고 심지어 배꼽까지! 뱃사공들이 쉬어가던 공간이었을까요? 밥 지어 먹은 흔적으로 천장에 그을음이 있다고 들은 것 같네요. 인공폭포가 아닌, 자연스럽게 생긴 폭포 사진상으론 잘 안 보이지만, 중국의 장례 문화인 현관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동굴에 현관이 있는데, 역시나 잘 안보이죠? 강물색이 아쉽습니다. 이.. 더보기
장강의 작은 삼협, 소삼협 유랑 1편 - 양자강크루즈 여행 #13 오렌지노의 중국 양자강(장강) 크루즈 여행기 #13 장강의 작은 삼협, 소삼협 유랑 1편 구당협, 무협, 서릉협을 말하는 삼협보다 작은 삼협을 말하는 소삼협은 양쯔강 크루즈 양쯔 골드 크루즈를 타고 호화로운 유랑을 했지만 이제 작은 배로 갈아탑니다. 소삼협의 경치가 기대되는 순간! 도중에 저렇게 동굴이 있는데, 부자들이 금고로 쓰기도 하고 현관(장례)으로 쓰기도 한다네요. 절벽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장가계인줄 다들 나와서 사진을 찍기 시작! 날씨는 흐린데, 슬슬 비가 오네요 다리를 지나가는 순간 구름모자 쓴 산 할아버지가 다시 등장 운우지정을 소삼협에서! 구름이 만든 협곡의 아름다움, 이 광경은 비가 오기에 볼 수 있는 것이지요.하지만 이 날씨에 소소삼협까진 못 들어가는 게 함정 계속 다른 절경이 반겨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