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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북해도 (훗카이도) 니세코 힐튼 호텔 - 북해도간지노 #05 북해도 (훗카이도)에서의 첫 날은 하코다테 공항에서 도야로 이동하여 관광을 하였습니다. 2012/08/07 - [여행휴양상자/훗카이도] - 일본 훗카이도 도야 호수의 경치를 유람선으로 관망하다 - 북해도간지노 #032012/08/09 - [여행휴양상자/훗카이도] - 훗카이도 대표 활화산, 도야 니시야마 분화구 - 북해도간지노 #04 첫 날 숙소는 북해도의 후지산이라 불리는 요테이산에 위치한 니세코 힐튼 호텔이었습니다.힐튼호텔이다보니 꽤 고급스러운 호텔이더군요.물론 밤에 도착했지만, 아래 니세코 힐튼 호텔 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로비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호텔이지요. 힐튼 니세코 도착하자마자 호텔에서 부페식 저녁식사를 하였는데, 음식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특히 세서미 치킨요리가 맛있더군요.. 더보기
포천의 추천 숙소, 그림같은 펜션 쪽박소 집필중이어서 주말도 반납한 채 바쁜 나날. 친구들이 놀러가자고 하였으나, 간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 따라가게 되었네요. 결국 우루과이와의 16강전은 포천 펜션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묵은 곳은 그림같은 쪽박소라는 펜션입니다. 경치가 정말 좋고, 주위 정원을 예쁘게 가꾸셨더군요. 친구가 이미 다녀와서 추천을 했는데, 정말 추천할만한 펜션이었습니다. 기상청에서 비가 많이 올 것이라고 했는데, 거의 내리지 않아 오히려 덥지 않은 최상의 날씨를 만끽했습니다. 하지만 흐린 날씨라 사진은 잘 나오지 않았네요. 펜션 옆에는 얕은 개울이 있어, 가벼운 물놀이도 가능합니다. 저녁때 고기를 구워 먹을 파라솔! 정말 그림같은 정원과 펜션이네요. 사장님께서 채소를 마음대로 따먹어도 좋다고 허락을 해주셔서 .. 더보기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제부도에 다녀와보니 이번 주말, 아이폰 출시 오프라인 행사를 뒤로하고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Daum 지도를 열어놓고 이곳저곳을 고민하다가,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볼 거리가 많은 제부도를 택하였습니다. 스카이뷰로 보이는 제부도로 드나드는 다리는, 하루에 두어차례 바닷물에 잠기게 되어 드나들지 못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제부도 여행시, 반드시 바다갈라짐 시각을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부도 바다 갈라지는 시각 보기 -> [클릭] 바닷물로 잠겨있을 때는 보이지 않던 다리가 바다갈라짐으로 나타나게 되면 마치 모세의 기적을 연상하게 됩니다. 제부도 외에도, 진도, 무창포, 사도, 서건도, 실미도, 변산반도, 웅도, 소야도 또한 바다갈라짐 현상이 있습니다. 서해안의 바다가 얕기 때문에, 이같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