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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나가사키 스시고조 오마카세 현지인 맛집의 감격 여행간지노의 큐슈 여행기 오렌지노의 일본 자유여행 큐슈편 - 나가사키 스시고조 오마카세 현지인 맛집의 감격 2년 전에 다녀온 곳이지만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는 곳이네요. 지금은 저에게 아련한 추억이 될 수밖에 없는 강렬했던 그 곳일본 나가사키 현지인 스시 맛집인 스시고조에서 먹었던 오마카세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골목에 숨어있는 내공이 상당해보이는 스시고조(鮨幸三)는 유명하지만 작은 가게이므로 예약이 필수인데, 전화 예약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시엔 동행인의 도움으로 현지에 계신 어떤 분이 전화 예약을 대신 해주셔서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방법은 찾아보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마카세로 예약을 하면 먹기에도 편합니다. 그냥 주는대로 먹으면 되니가요. 아마 6시 오픈이었던 것 같은데, 오픈 시각.. 더보기
오타루에서 맛 본 스시와 우동에 반하다 - 북해도간지노 #08 오타루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본 곳은 오타루 운하였습니다. [여행휴양상자/훗카이도] -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 운하 - 북해도간지노 #07 이제 슬슬 배고 고파지는데요, 일본에 왔으면 역시 스시를 먹어야겠지요 하하하!오타루 스시집 거리, 스시가게 거리로도 불리는 것 같네요. 스시가 참 싱싱하더군요. 맛이 살아있어요! 이렇게 큰 도시락에 스시 덜렁 8점... 그리고 우동이 제공되었습니다.스시가 꽤 맛있어서 양이 적다는 걸 잊어버릴 정도였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게 먹은 스시는, 이미 폐업한 ㅠㅠ 도쿄 신주쿠에 있던 기타자와구락부였지요.아래 포스팅에 사진이 있습니다. [여행휴양상자/도쿄] - [도쿄 여행기] #3 신주쿠, 일본 최고의 번화가를 구경하자우동도 참 맛있더군요. 국물이 끝.. 더보기
에너지를 받고싶다면 일식요리주점 텟펜으로 소셜커머스 쿠폰으로 강남역 텟펜 이용권을 구입했는데, 마감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부랴부랴 찾아갔습니다. 쿠폰으로 가능한 건 안주 2개와 도꾸리 1병 or 와사 2잔 or 맥주 2잔 가격으로 따지면 맥주 2잔을 시키는 것이 나았겠지만, 따뜻한 도꾸리가 먹고싶었기에~ 이걸 주문했지요. 안주는 타코와사비와 텟펜야끼! 타코와 와사비의 알싸한 맛이 조화롭게 입속에 번집니다~~ 여긴 오자마자 전 종업원이 크게 인사를 해줍니다. 그리고 소원을 물은 뒤 크게 건배를 해줍니다. 에너지를 팍팍 받는 느낌이네요! 저는 책 대박나길! 바랐지요 ㅎㅎ 주문이 많이 밀려 한참 후에 나온 텟펜야끼... 맛을 보니 용서가 되더군요 ㅎㅎ 베리사와를 마셨는데, 찍진 않았고... 아사히 생맥주를 그냥 넘어가면 오렌지노가 아니죠. 저저저저저.. 더보기
[도쿄 여행기] #3 신주쿠, 일본 최고의 번화가를 구경하자 아사가야역 > 신주쿠역 > 오다큐헐크 > 비쿠카메라 > 기타자와구락부(초밥) > 미나미신주쿠 > 히가시신주쿠 > 야스쿠니도리 > 신주쿠역 >아사가야역 > 아미스타호텔 호텔에 짐을 풀고 신주쿠로 나왔습니다. 퇴근시간인지라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미 시간이 늦어 첫 날은 신주쿠밖에 볼 수 없을 것 같네요. 오다큐헐크... 이 곳의 비쿠 카메라는 용산상가를 방불케 하는 카메라 전문 상가입니다. 이곳에 들어간 이유는 전자악기를 보기 위해서였죠~ 신주쿠역 육교 위에서 바라본 신주쿠 도리. 평일임에도 그 활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도쿄도청 전망대는 무료 공개라던데, 이날 도쿄도청이 휴무인 관계로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배가 고파져 스시집을 찾아갔습니다. 니혼테레비 1만명이 선택한 맛있는 스시 가게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