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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밤

시드니 여행의 마지막 일정,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야경 투어 약 30개의 포스팅으로 9월에 다녀온 시드니 여행기를 연재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오늘이 그 마지막 여행기!호주 시드니 밤문화...라고 까지 하기엔 모자란 듯 하지만, 시드니 밤 풍경 정도가 되겠네요.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의 밤 풍경! 시드니에서 사진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몇 군데 있습니다. 이 곳들을 골라 사진을 찍어보네요. 삼각대 없이 야경 촬영을 하는지라, 손떨림방지 VC 켜고 최대한 집중하여 촬영에 임해봅니다.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이 정도 거리에서 보는 게 제일 예쁜 것 같아요. 날라다니는 새들이 조명에 비추어 새로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시드니 하버 브리지 Sydney Harbour Bridge의 위엄! 이제 이 다리를 제가 한 번 건너가보겠습니다. 하버브릿지를 걸어가는 기분! 도로 중앙에 전.. 더보기
시드니 하버 야경, 아이에게 다가온 외국인의 정체는? 시드니타워에서 야경까지 찍고 나와서, 저녁을 먹은 뒤... 시드니 밤 투어를 떠납니다.시작하려는데 한 외국인이 어린 사촌동생에게 접근을 하네요. 뭔가를 주려고 하는데... 일단 경계를 했습니다.치안이 좋지 않은 나라라면 일단 뭔가를 주고 살갑게 얘기한 다음에 돈을 요구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해버린거죠. 알고보니 정말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선물로 망원경을 주고 싶었던 것! 그것도 모르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여 단호박 돋게 거절한게 너무 미안했어요.다시 아이와 사진을 찍어주며 웃어준 외국인... 의심해서 미안했어요! 시드니 달링하버는 연인을 위한 거리라고 하는 설명을 나에겐 사치! 일단 시드니 하버 주변을 돌아봅니다. 조명도 예쁘고... 분수도 예쁘고... 나는 솔로. 읭? 노보텔이 뒤로 보이네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