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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과일

냄새 최강 듀리안 먹기 두렵다면, 싱가폴에서 빙수로 도전!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을 향해 걸어가던 중, 포장마차 골목같은 곳을 발견하게 됩니다.분위기 좋네요. 싱가폴 물가가 비싼 편이라 식사 등이 부담스러웠는데, 여긴 싼 곳이 많습니다. 배는 부르고, 뭔가 눈에 띄는것이 있어서 보니.. 듀리안 아이스크림???어쩐지 두리안 냄새가 나고 있다는 느낌이... 여기서 온거였군요. 궁금해서 먹어봤습니다. 일행 3명 중 듀리안을 먹어본 사람은 저 뿐이었고... 나머지는 아직 듀리안을 시도해보기 꺼려하는 상태였지요.아래 사진의 윗부분에 뿌려진 노란 소스가 듀리안 과즙입니다. 아... 저는 먹는 순간 맛있다고 느꼈는데, 다른 두 분도 나쁘지 않다는 평.두리안을 먹기 꺼려하거나 처음 먹는 사람에게 권하기 좋을 것 같은 듀리안 빙수였습니다. 포장마차 배경으로 맛있게 먹는듯한 컨셉샷 .. 더보기
싱가폴 듀리안 뒤로하고 망고스틴으로 만족! 이제 차이나타운으로? - AMG 2013 아시안 멘산이 모인 AMG 2013의 낮 일정이 모두 끝나고, 휴식시간에 잠깐 호텔 밖으로 나왔습니다. 혹시나 모기에 물려 뎅기열에 걸리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모기약을 잔뜩 뿌렸지요. 근처 역에는 두리안 냄새가 진동... 그래도 한 번 먹어봤다고 저 냄새가 맛있게 느껴지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두리안은 호텔 반입 금지 품목이니... (금연과 함께 강조하던 것) 망고스틴만 사왔습니다.1키로에 2.5 싱가폴 달러이니 약 2천원 초반에 잔뜩 먹을 수 있었지요. 휴식이 끝나고 공식적인 일정으로 저녁 투어를 기다리는 한국 멘산 형 누나들 ㅋ 각국의 멘산들과 함께 출발! 가다가 또 듀리안 발견! 아 먹고싶다 ㅋㅋ 캄보디아에서 먹었던 두리안 포스팅 가져왔어요. 2013/02/19 - [여행휴양상자/캄보디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