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위스키 이벤트 Glenfiddich Journey 2020 후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술은 에일맥주와 몰트 위스키인데, 이들은 맥아(Malt)를 주 원료로 사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위스키 좀 들이켜본 분들은 블랜디드보다 싱글몰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여기엔 스토리가 담긴 가치에 대한 평가가 많이 개입될 수밖에 없죠. 활동중인 모임 중 하나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파생된 싱글몰트 위스키 모임인데 여기에 어떤 분이 글렌피딕 시음 이벤트에 대한 소식을 알려주셨고, 인스타그램에 참여하여 당첨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Glenfiddich Journey 행사장에 도착! 글렌피딕에서 모집하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당첨된 분들이 동반 1인과 함께 이 자리에 모였지요. 글렌피딕 위스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시음하게 될 4가지 라인업. 글렌피딕 12y, IPA, X.. 더보기
싱글몰트 위스키 추천 원데이클래스 TASS 타스에서 만든 나만의 위스키 언젠가부터 우리나라에서 위스키는 블렌드보다 싱글몰트 위스키가 득세를 하게 되었죠. 한국과 일본의 싱글몰트 위스키 사랑은 스코틀랜드에서도 고마워할 정도일 것입니다. 그런데 취미로 붙이기엔 싱글몰트 위스키는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어요. 종류도 여럿이고 브랜드도 많아 내 취향을 알아가기까지 꽤 많은 지출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에 제가 다녀온 원데이클래스는 취향에 맞는 싱글몰트 위스키를 추천받고, 내가 좋아하는 비율을 찾아 나만의 블렌드 위스키를 만들어보는 수업이었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위스키바 TASS 타스인데 많이 알려져있지 않아 아직 아늑한 분위기네요. 밖에 간판이 안 보이는 스피크이지 바 느낌인데,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전화로 자리 확인을 해야하고 이런 위스키 클래스는 최.. 더보기
싱글몰트 위스키 추천받을 수 있는 바 - 신사동 가로수길 Tass 몇년 전부터 유행한 싱글몰트 위스키의 인기는 여전하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있다 보니 맛있는 싱글몰트 위스키를 알기 까지는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싱글몰트 추천을 해달라는 질문도 많은데, 위스키 입문자에게 도움을 주는 바가 있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의 Tass(타스)라는 바인데, 예전엔 드램이라는 바로 운영되었었습니다. 기존 매니저님이 이 위스키바를 그대로 운영하고 계시죠. tass 주소는 강남구 도산대로1길 78 지하 1층이고 가로수길보단 세로수길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스피크이지바와 같은 컨셉인데, 도착하면 지하로 내려가는 문을 찾기 조금 어렵긴 합니다. 1층 식당의 왼편에 내려가는 투명한 유리문이 있으니 그 문을 열고 내려오시면 이렇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