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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가볼만한 곳

경기 가볼만한 곳 양평 두물머리와 세미원 리뷰 서울 근교 드라이브코스로 적절한 6번국도를 타고 양평을 돌아다니다 도착한 곳은 바로 두물머리양수리 두물머리는 경기 갈만한곳으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곳이죠 서울에서 두물머리 가는 길은 아래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두물머리 수밀원 유료주차장에서 2천원 선불로 내고 주차를 했는데, 차라리 그 전에 아무데나 주차해도 그냥 들어올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평소에 사용하던 17-50렌즈 수리를 맡겨둔 지라 오랜만에 광각렌즈를 꺼냈습니다. 두물머리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있었습니다. 정말 서울 근교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할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길따라 산책하기도 좋은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면 습지에서 생태환경 학습을 할 수도 있겠네요. 쉬고 싶은 나무입니다. 두물.. 더보기
양평 가볼만한 곳 용문사와 단풍나무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이럴 때 서울 근교 가족 봄 나들이로 갈만한 곳을 추천합니다.지난번에는 양평과 횡성의 경계선에 가까운 천주교 성지 풍수원 성당을 소개했는데요, [횡성 가볼만한 곳 - 한국 최초 가톨릭 신앙촌 풍수원성당] 이번에는 양평 가볼만한 사찰, 용문산의 용문사와 은행나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날씨 좋을 때 용문산 등산을 하고 절에서 상쾌한 공기와 향냄새를 맡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먼저 용문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승용차 기준으로 5천원을 받습니다.여기에서 용문산자연휴양림 입장료가 어른 기준 2,000원입니다. 아래 사진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자마자 오른편에 보이는 양평민속박물관입니다. 용문산 자연휴양림 중앙공원을 가로질러 올라가면 산책로가 나옵니다. 제가 다녀온 것이 3월 1일이었.. 더보기
횡성 가볼만한 곳 - 한국 최초 가톨릭 신앙촌 풍수원성당 양평에서 횡성으로 조금만 나가면 가볼만한 곳이 있습니다.바로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앙촌인 풍수원 성당이지요. 위 지도를 확대하여 풍수원 성당 가는 길을 체크해보세요. 80여년동안 성직자 없이 신자들이 모여 신앙생활을 하다가, 1888년 프랑스 르메르 이 신부님을 맞이하여 정식으로 교회가 설립된 역사가 있습니다.그래서 르메르(Le Merre)이 신부님이 초대 주임신부가 되었지요. 당시 양평, 춘천, 원주, 화천, 양구, 홍천 등 12개군을 이 곳에서 관할하였습니다. 이렇게 신자수는 2천명정도 되었다고 하네요.2대 주임으로 정규하 아우구스띠노 신부가 부임하고 현재의 성당을 지은 것이 1905년부터이고 이렇게 한국인 신부가 지은 최초의 성당입니다. 여러가지 의미가 살아있는 풍수원성당, 양평, 횡성 여행 때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