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벨리스크

술탄 아흐메트 공원에서 강남스타일 추던 현지 꼬마 - 터키여행후기#36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36 술탄 아흐멧 광장에서 강남스타일 추던 현지 꼬마 술탄 아흐메트 공원(Sultan Ahmet Parkı)은 아야소피아 박물관(성소피아성당)과 술탄아흐메트자미(블루모스크) 사이에 있는 공원입니다.우리나라에는 히포드롬광장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것 같네요. 터키에 오면 꼭 먹어봐야한다는 바로 그 시미트 빵... 매우 저렴하게 맛과 허기를 채울 수 있는 유용한 간식이죠 블루모스크라는 이름으로 더욱 친숙한 술탄 아흐메트 자미가 바로 이 술탄 아흐메트 공원에서 볼 때 이런 모습으로 볼 수 있죠.이렇게 분수와 같이 담을 수 있네요. 분수 주변의 타일아트가 기가 막혀요. 시미트 빵을 파는 청년(맞나?)의 모습이 참 정교합니다. 아야소피아 박물관도 이렇게.. 더보기
이스탄불 술탄아흐멧광장 오벨리스크 - 터키여행#27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27 이스탄불 술탄 아흐멧(Sultan ahmet) 광장과 오벨리스크 터키에서 종종 시위가 벌어진다는 술탄 아흐멧 광장의 남서쪽 끝엔 오벨리스크가 보입니다. 대부분의 오벨리스크가 이집트의 것인데, 유럽 여기저기에 이렇게 기념물로 세워져 있는 건 결코 좋은 일은 아니죠.그 때문에 로마 바티칸 시국에서 본 오벨리스크도 씁쓸한 마음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이 오벨리스크는 Dikilitaş Anıtları 2 라는 이름을 가진 것 같습니다. 상형문자가 선명하게 보이는 오벨리스크... 이 술탄 아흐멧 파크는 광화문 광장과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독일의 빌헬름이 이 곳에 기증했다고 하는 건축물도 보입니다. 이렇게 보면 또 꽤나 .. 더보기
라파엘로가 잠든 로마의 거대한 판테온 신전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 바티칸에서 나와 점심을 먹고 본격적인 로마 투어를 시작합니다. 점심은 중식을 먹었는데, 유럽에서 먹는 쌀밥은 기대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현지식도 어서 먹어봐야 할텐데요. 로마의 많은 여행지들을 모두 걸어서 가기엔 힘들고, 큰 버스가 들어갈 수 없게 되어있기때문에, 벤츠투어라는 상품이 있습니다. 검은 벤츠를 타고 이리저라 유적지를 돌아다녀서 힘은 절약되고 많은 곳을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벤츠가 내려준 곳엔 오벨리스크가 서있었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간 곳은 판테온신전입니다. 모든 신들의 성전이라는 뜻의 원형 신전으로 천장이 뚫려있습니다. 기둥이 없이 큰 건물을 짓기 위해, 벽에는 아치형으로 벽돌을 쌓았습니다. 보이시죠? 2천년 전에 지어진 건물인데, 너무 멋지네요. 천정이 뚫려있습니다. 이 신전에는 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