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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잇청

코타키나발루 한국인 많이 가는 맛집 유잇청(悅昌 Yuit Cheong)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여행기 사실 전 해외여행지에서 한국인이 많이 가는 식당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냥 지나다니다가 구글링으로 봤던 식당이 보이더라고요. 더워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현지인도 많아 보여서 궁금하기도 했고요. 사실 이 때 짐벌로 영상을 찍으면서 걷고 있었는데 이 곳을 발견하여 그냥 자연스럽게 들어갔습니다. ㅋㅋ 이름은 유잇청 Yuit Cheong 일단 유튜브에 올린 영상으로 한 번 보세요. 영상을 길게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잠시 사진을 담아두고 다시 영상 녹화를 누른다는게 안눌러졌었는지... 남아있지 않은 걸 음식을 다 먹고 발견해버렸습니다. 흑흑 일단 이 곳은 크게 국수, 사떼, 카야토스트를 팝니다. 그런데 뭔가 샵인샵처럼 음식별로 주.. 더보기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 후기 한번에 보기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기 이번에 다녀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여행기를 연재하기 앞서 전체 일정과 경험을 훑어보는 포스팅부터 작성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에 짐벌을 물려 영상을 많이 찍어두었기에 유튜브에도 영상을 올릴 예정이고, 그 음원은 개러지밴드로 직접 만들어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초상권이 걱정이네요. 그 많은 사람들을 어찌 블러 혹은 모자이크 처리할 것인지... 유튜브 자동 편집을 이용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이번 여행은 지난주 문득 당장 3일 내로 출발할 수 있는 일정을 조건으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행 경비를 좌우하는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공권을 먼저 물색해보니 크게 사이판, 푸꾸옥(베트남), 코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