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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뭐 먹을지 고민될 때, 피자헛 도를레이 피자와 샐러드 한 판 하실래예? 레뷰에서 진행한 도를레이 피자 이벤트에 당첨되어 시식을 하러 갔습니다~ 요즘 나왔다 하면 대박나는 이승기가 광고를 하는 피자네요. 메이킹 필름 동영상을 먼저 감상하시죠~ 도를레이라는 어감에 잘 맞는 요들송이었습니다. 먹은 곳은 고속터미널역 안에 위치한 피자헛. 우선 초근접촬영... 군침 좀 도시나요? 베이컨떡말이에 새우가 말려서 쫀득쫀득한 맛을 내더군요~ 중간중간 핫소스가 뿌려져있는지, 매콤하기도 하네요. 끝부분은 갈릭소스에 찍어먹는 센스! 도를레이샐러드는 또띠아를 줍니다. 여기에 샐러드를 싸먹으면 트위스터같은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1인 한장씩 주고, 추가는 3장당 500원입니다. 샐러드와 함께 골고루 적당량 넣어야 알맞은 크기로 드실 수 있습니다. 한뚝배기... 아니 한조각 하실래예? 먹을 땐 전투적.. 더보기
돈코츠 국물이 일품인 미하마야라멘 (이태원 맛집) 얼마 전, 이태원의 한 라멘집을 소개한 적 있습니다. 2009/12/18 - [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 대식가는 공짜! 이태원 맛집, 라멘 81번옥의 점보라멘 그리고 신사동 가로수길의 라멘구루, 2009/02/15 - [오렌지노상자/데이트장소] - [추천 데이트 코스] 신사동 가로수길 - 블룸 앤 구떼, 라멘구루 아키하바라의 큐슈쟝가라라멘 2009/08/27 - [여행휴양상자/TOKYO] - 도쿄여행기 #11 아키하바라, 일본 오타쿠들의 성지 81번옥은 댓글들이 그저 좋은 평은 아니었었는데요, 그 중 미하마야라멘을 추천해주신 분이 있었지요. 그래서 어떤지 가보게 되었습니다. 로드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url.kr/a9ty 먼저 메뉴판입니다.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아 아이폰으로.. 더보기
영월 다하누촌에서 맛있는 한우를 저렴하게 이제 슬슬 저녁을 먹을 시간입니다. 횡성도 한우가 유명하지만, 영월에도 섶다리마을 다하누촌에서 질 좋은 한우를 비교적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에 나오지 않아 아이폰의 Daum 지도 어플리케이션의 길찾기를 이용해서 찾아갔습니다. 2009/10/03 - [iphone/apps] - 귀경길 필수! Daum 지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주천사거리 지나서 주천파출소 끼고 우회전, 또 농협 끼고 우회전 하시면 다하누촌 주차장이 나옵니다. 다하누 본점 뒷쪽으로 많은 정육 식당들이 있습니다. 본점에서 고기를 사서 정육식당으로 가져가 자리값 내고 즐기면 됩니다. 등심과 육회를 먹었는데, 육회는 가져가서 약간의 돈을 지불하면 맛있게 무쳐줍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촬영 어플은 이것을 사용하였습니다... 더보기
대식가는 공짜! 이태원 맛집, 라멘 81번옥의 점보라멘 이태원에서 맛있는 라면집을 소개받아서 갔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바로 라멘 81번옥이라는 곳이고요, 이태원 제일기획 맞은편에 있습니다. [라멘 81번옥 입구 로드뷰 보기] 유명하지만, 소유=간장, 미소=된장, 시오=소금 으로 맛을 낸 라면입니다. 제가 먹어봤던 라면 중 제일 맛있었던 라면은, 아키하바라의 규슈 쟝가라 라멘이었습니다. 2009/08/27 - [여행휴양상자/TOKYO] - 도쿄여행기 #11 아키하바라, 일본 오타쿠들의 성지 한국에서는 신사동 가로수길의 라멘구루가 맛있었고요. 2009/02/15 - [오렌지노상자/데이트] - [추천 데이트 코스] 신사동 가로수길 - 블룸 앤 구떼, 라멘구루 라멘 81번옥의 메뉴입니다. 무난한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곳이 화제의 라멘집이 된 것은 바로.. 더보기
이태원 맛집 빌라소르티노 - 분위기 있는 이태리 음식 오늘은 저희 팀이 화기애애하게 회식을 한 장소를 소개합니다~! 이태원의 이탈리안 푸드~ Villa Sortino 입니다. 빌라소르티노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맛있는 저녁~ 단란한 회식~ 가격은 좀 쎕니다 ^^; 데이트하기에도 좋은 분위기 같아요~ 더보기
대학로 맛집 - 정통 일식 고오베겐뻬이 이번에 소개드릴 맛집은, 대학로에서 맛 본 고오베겐뻬이 일식집입니다. 소극장에서 뮤지컬을 보기 전에 이 곳에서 밥을 먹었었는데 꽤 괜찮았던 곳입니다. 마치 일본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인데요,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 등 대부분이 일어로 되어있습니다. 주방장도 일본인이라 하고요, 간간히 일본인 손님을 마주칠 수 있습니다. 저는 녹차밥을 먹었습니다. 평소에 녹차를 매우 좋아하는데, 녹차밥이 어떨까 궁금하여 시켜보았는데요, 일단 겐마이 녹차에 간이 된 밥이 나옵니다. 반찬은 보시다시피 극히 간소화되어 있고요, 김치가 생각나긴 했지만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저처럼 녹차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리고 싶고요, 아니라면 고민을.. 돈부리입니다. 여자친구가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일본에 먼저 다녀온 뒤 .. 더보기
[데이트 코스] 명동 오설록, 그 두 번째 이야기 예전에 데이트코스로 추천했던 오설록이다. 2009/03/03 - [오렌지노상자/데이트] - [데이트 코스] 깔끔한 녹차 한 잔. 명동 오설록 이 곳의 특징은, 웨이팅 중 한 켠에 전시된 다기와 차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인데, 너무 예뻐서 사진에 담아보았다. 여러 종류의 차를 시향할 수 있다. 유자가 들어간 셔벗 오설록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잎차 피라미드인 한라의 아침 부드러운 순수녹차를 너무 좋아해서, 늘 사다 사무실에서 먹곤 한다. 일반 티백 녹차와는 정말 다른 맛. 더보기
고깃집에서 먹은 가짜삼겹살. 소비자를 우롱? 삼겹살이 진하게 생각나던 주중, 간만에 회사에서 일찍 돌아와 집 근처 고깃집에 갔다. 이 고깃집에 온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한때 정말 자주 왔었던 곳이다. 간만에 그 맛을 느껴보고자, 칼집삼겹살을 시켰다. 그런데 뭔가 고기가 이상하다. 마치 다른 두 부위가 붙어있는 듯 하게 색과 감촉이 너무나 다르게 나뉘어진 고기였다. 하도 이상해서 고기를 한참 쳐다보았다. 이런 고기가 있을 수 있나? 신기해서 폰카로 찍어두었다. 일단 고기를 불판에 올려 구워보았다. 기름이 좀 적은듯한 느낌이었고, 서로 다른 색의 고기 사이의 비계 부분이 굽는 도중 분리가 되어버렸다. 이상한 생각에 분리된 두 점을 따로 먹어봤는데, 맛이 조금 차이가 있었다. 어떻게 같은 고기가 맛이 다를 수 있지? 대체로 퍽퍽하고 부드러운 맛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