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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블로그 방문자 10만 돌파 축전과, 뒷 이야기(웹인사이드) ㅏ 어제, 내 블로그 방문자 수가 10만명을 돌파하였다. 티스토리로 옮기고 올해 2월부터 적극적으로 포스팅을 한 결과, 방문자 수는 급격히 증가하였다. 먼저 군 인연인 힘찬넷을 운영하는 힘찬이가 축전을 보내주었다.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힘찬넷도 나날히 발전하길. 다정한 동생 DJ도 축전을 보내주었다! 마우스로 끙끙대며 그렸을 것을 생각하니... 감동적이구만. 내 블로그는 어떤 검색어를 타고 들어올까? Daum 웹인사이드로 알아보았다. 여전히 네이버에서 '성지키기'를 검색하면 뜨는 블로그를 선점한 결과, 성지키기가 압도적인 1위이다. 2위와 3위가 동일한 키워드라고 본다면, 아이팟터치 어플이 1위가 된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까지의 유입경로를, 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알아보았다. 1위는 블.. 더보기
12일간 내 닉네임을 오타낸 채 올블릿에 노출하는 올블로그, 여전히 무시 위드블로그에 등록한 글이 베스트에 선정된 후, 3월 20일부터 내 포스트가 올블릿에 1/2 확률로 노출되기 시작했다. 올블로그 직원으로 추정되는 분의 '나의 취업 성공기'라는 글과, 내가 쓴 잘 쓴 자기소개서는 인사 담당자의 관점에서 작성된 자기소개서이다.' 가 번갈아가며 노출되고 있다. 여기까지는 매우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내 닉네임인 '오렌지노'가 아닌 '오렌지도'로 노출이 되었다. 이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올블로그 도움센터에 신고를 했다. 3월 20일 1시경이므로, 사실 19일 밤에 가깝다고 봐도 될듯 하다. 올블릿을 설치한 블로그에 가면 1/2 확률로 저 링크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노출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일 것이다. 하루 몇천 몇만이 접속하는 파워블로거 몇 명만 따지더라도 그 노출량은 어.. 더보기
누가 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있을까? - 웹인사이드로 분석하기(3/23~3/29) 이번 주 (3/23~3/29) 일주일 간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내 블로그를 방문했을까? 웹인사이드와 티스토리 통계를 통해 알아보았다. 1. 유입 키워드(웹인사이드) - 독보적으로 '성지키기'가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 첫 페이지 노출 4개를 모두 석권하면서 벌어진 결과이다. 2. 유입 경로(웹인사이드) - 어느순간부터 네이버 검색이 많아졌다. 네이버에 블로그를 등록한 것이 효과가 컸던 것 같다. 요즘은 메타블로그를 통한 접속보다 검색을 통한 접속이 훨씬 더 많아졌는데, 왠지 아쉽다. 3. 방문자 통계 - 일주일 1만명을 달성하게 되어 어찌나 기쁜지... 오늘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 천명은 넘겠지. 4. 재방문 추이(웹인사이드) - 재방문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다시 오고 싶은 블로.. 더보기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메일, 한메일 Express 한메일. 초창기에는, 컴퓨터 서적에도 메일 만드는 방법은 한메일 가입으로 나와있을 정도로 대표 메일이었는데, 우표제 이후 대다수의 웹사이트에서 한메일을 거부하면서 쇠퇴기를 겪었다. 하지만 우표제가 사라진 후에도, 한메일을 거부하는 사이트가 그대로 남아있었고, 또한 한메일 거부로 인해 새로운 메일을 가입한 이용자가 다시 한메일로 돌아오지 않으면서, 예전과 같은 인기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한메일 Express를 써본 사람은 안다. 굉장히 지능적이고, 편리한 메일이라는 것을. 단축키, 드래그앤드랍, 청구서함 등 굉장히 편리한 기능으로 무장한 한메일. G모 메일, N모 메일과 직접 비교해보고 사용해 볼 것을 강력히 추천. 그리고 지금은 한메일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아래 동영상들을 볼 것을 추.. 더보기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블로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2007년 당시 설치형 블로그에 적었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1학년 막바지였던 2000년 1월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문득 현재의 홈페이지가 잘 운영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내세울 수는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싸이월드가 활성화 되면서, 평균 100명이 다녀가던 제 홈페이지의 방문 수는 급격하게 줄었고, 저는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유용성도 떨어지고, 유료로 꾸며야 하며, 창이 작아 답답하다는 등의 이유로 비판하였지만 그저 '편하고', '많이 이용한다.'는 이유로 사용자는 점점 늘어가는 것이 당시의 현실이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1촌이라는 개념도 신조어가 아닌 이상 기존 개념을 무너뜨리는 역기능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보기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한주간 결산 (3/1~3/7) 심층분석 1. 유입 키워드 - 정말 이상한 것은, 구글 검색으로 'jinobox.tistory.com'을 직접 검색하여 유입된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는 것이다. 위의 유입키워드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인데,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다. 2. 유입 경로 - 여전히 다음 검색이 1위이고, 블로거뉴스가 뒤를 잇는다. Daum 웹인사이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보다 심층적인 분석을 해 보았다. 3. 방문자 통계 - 지난주보다 방문자 수가 많이 감소하였는데, 시기성을 타는 특수 유입 키워드가 뜸해진 탓으로 판단된다. 4. 트래픽(웹인사이드) - 실제 블로그 카운트와는 차이가 있었는데, 적용 방식이 다른 것 같다. 5. 방문자 분석(웹인사이드) - 30초 미만은, 검색 등으로 들어왔다가 해당 글만 보고, 혹은 원하는 컨텐츠가 아니어서 .. 더보기
닷미 도메인 구입 jino.me 최근 약 2주간, 새 도메인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다. 2002년부터 작년까지 사용하다가 현재는 지노.kr 구입 후 파킹해 놓은, jino.org를 기관 이전 신청하였고, 작년에 새롭게 등장한 .me 도메인도 구입하였다. jino.me 현재는 연결 전이지만, 곧 연결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불편한 것은, 앞으로 jino.me로 바뀌고 나면 블로거뉴스도 다시 가입해야하고, 각종 블로그 관련 사이트 정보를 모두 바꾸고, rss 구독하는 분들도 다시 구독을.... 이제 3가지 도메인으로 정착하고자 한다. jino.me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평생 주소로 사용하련다) jino.org (.org는 공공기관용 도메인이지만, 나 혼자 오렌지라고 주장한다. 왜? 난 오렌지노 이니까) 지노.kr (한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