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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차

일본 돗토리역 주변을 거닐며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7 돗토리 투어 천엔택시에서 내린 곳은 돗토리역. 이제 다이센산으로 가는 열차가 올 때까지 돗토리역 주변을 돌아다녀봅니다.일본에는 이런 식으로 천장이 막혀있는 거리가 많습니다. 돗토리는 아담한 매력이 있는 도시입니다. 빠찡코 오락실도 간간히 보입니다. 간판이 특이한 가게도 많지요. 예전 오사카 신사이바시에는 정말 간판이 멋진 곳을 많이 봤습니다. 일본 거리는 정말 깨끗합니다. 담배 꽁초나 껌 자국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슬슬 사진 찍기 좋은 매직아워가 다가오는 듯 한데, 이미 너무 지쳤네요 ㅎㅎ 배도 많이 고프고요. 돗토리역에서 호키다이센역까지 가는 급행열차를 탑니다. 가격은 2,600엔. 비싸지요? KTX를 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이센산에 가면 가와하라선생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니~ 어서 날아갑.. 더보기
세계 최초 모래미술관, 돗토리 砂の美術館 앞에서 고민한 까닭은?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2 원래 bpm156 음악 여행의 둘쨋날 코스는 돗토리 중부 쿠라요시 투어 후 돗토리시 택시투어였습니다.하지만 첫 날 너무나도 기분 좋게 SOME HIME 염색공방에서 즐거운 분들과 라이브공연을 보여드리고 즐겁게 마셨고,가와하라 가나요 선생님 덕분에 근처 다이센 로얄호텔 (大山ロイヤルホテル Daisen Royal Hotel) 온천도 이용하고 와서 다시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잠든 터라... 이미 마시면서 여유롭게 일어나서 여유로운 여행을 하자고 했지요. 이미 저희 bpm156은 첫 날 너무 많고 좋은 경험을 해서 만족한 상태였거든요. 느즈막히 10시 즈음 되어 일어나 1층으로 내려가니 저희가 나온 신문이 이렇게! 2012/06/28 - [여행휴양상자/bpm156 돗토리 투어] - 저희 밴드 bpm156이 일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