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여행사진

세계 최초 모래미술관, 돗토리 砂の美術館 앞에서 고민한 까닭은?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2 원래 bpm156 음악 여행의 둘쨋날 코스는 돗토리 중부 쿠라요시 투어 후 돗토리시 택시투어였습니다.하지만 첫 날 너무나도 기분 좋게 SOME HIME 염색공방에서 즐거운 분들과 라이브공연을 보여드리고 즐겁게 마셨고,가와하라 가나요 선생님 덕분에 근처 다이센 로얄호텔 (大山ロイヤルホテル Daisen Royal Hotel) 온천도 이용하고 와서 다시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잠든 터라... 이미 마시면서 여유롭게 일어나서 여유로운 여행을 하자고 했지요. 이미 저희 bpm156은 첫 날 너무 많고 좋은 경험을 해서 만족한 상태였거든요. 느즈막히 10시 즈음 되어 일어나 1층으로 내려가니 저희가 나온 신문이 이렇게! 2012/06/28 - [여행휴양상자/bpm156 돗토리 투어] - 저희 밴드 bpm156이 일본.. 더보기
마쓰에성 천수각을 바라보며 - bpm156 일본 음악여행 #9 이제 마쓰에성 천수각을 향해 올라가는 bpm156 멋있게 자리를 지키는 푸른 소나무가 서있네요. 원래 이 곳 마쓰에성은 봄에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인데, 지금은 이 소나무가 제일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소나무에 반한 bpm156 보컬 허한나! 성 주변이 꽤나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신사 터인거 같은데요? 확실히 우리나라와는 다른 양식입니다. 이 곳이 매표소는 아니고... 안내의 역할을 하는 곳인 것 같습니다.직원에게 물어보니 천수각에 가면 매표소가 나온다고 하네요. 앗 저기에 마쓰에성 천수각이 보입니다. 역시나 광각렌즈 놀이~이 왜곡이 어찌나 좋은지 12-24mm 렌즈인데 12mm로만 찍게 되네요.이번에 바꾼 60d도 매우 맘에 들고! 삼각대를 가장 낮게 두고 올려다보는 샷! 조금 멀리서 보면 이런.. 더보기
기차 타고 마쓰에역에 내려 마쓰에성까지 - bpm156 일본 음악여행 #8 요나고역에서 480엔 내고 탄 기차 안. 차는 열씸히 달려갑니다.S로밍을 통해 동글이를 빌렸는데, wifi가 터지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대도시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네요. 참고하세요. 이번 편은 제 사진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내가 다 찍었으니까 ㅋ 이제 마쓰에역(マスエヨク)에 내렸습니다. 마쓰에성까지 가는 버스가 많습니다.관광안내소에 한국어 책자도 많으니 참고하세요. 버스안에서 보는 풍경도 멋집니다. 특이하게 생긴 버스지요? 한국어도 나옵니다. 드디어 마쓰에성 도착! 마쓰에 성곽이 꽤 잘 보존되어있네요. 오사카성을 봤을 때완 또 다른 느낌입니다. 2010/10/06 - [여행휴양상자/OSAKA] - 오사카성에서 맞이한 추석 보름달 - 오사카 여행기 #9 bpm156 얘들아. 내 사진은 찍은거 없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