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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지뢰밭이 훌륭한 관광지라고? - DMZ 투어 참관기 지난주 토요일,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DMZ Tour와 쌈싸페를 다녀왔습니다. 관련글 : 군 복무 중 북한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휴전의 상징이면서도 생태계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DMZ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저절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받아온 것들을 찍은 것입니다. 이름표 - 내내 달고다녀야 했던 것입니다. 파워블로그들의 닉네임이 아닌 이름을 보고 있으니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수첩 - 아이팟터치가 있기에 필기구를 따로 챙기지 않은 저로써는 필요가 없었던... 도라산 스탬프 - 도라산역에서 제 명함에 기념 스탬프를 찍었습니다. 쌈싸페 팔찌 - 쌈지사운드페스티벌에 입장하기 위해 손목에 감았던 팔찌입니다. 전날 야근을 많이 하여 피곤했던지라 아침 일찍 일어나니가 힘들었습니다. 겨우 9시에 .. 더보기
국내 최고의 음악축제! 쌈지사운드페스티벌 참관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 쌈지사운드페스티벌 (이하 쌈싸페)의 11번째 공연이 어제(10.10)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어제부터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어제 12시에 시작하여 오늘 새벽 4시까지 이어졌기 때문이죠. 쌈싸페 소개는 제가 직접 하는 것 보다 쌈싸페 홈페이지의 소개페이지를 링크하겠습니다. -> 바로가기 11회 슬로건은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입니다. 쌈싸페가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많은 뮤지션들이 이 페스티벌을 통해 발굴되었던 점도 있는데요, 잘 알려져있는 넬, 장기하와 얼굴들, 뜨거운 감자, 피아 등이 대표적입니다. 매년 많은 뮤지션들이 응모하여 심사를 거쳐 쌈싸페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영광을 갖게 됩니다. 이번 쌈싸페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파주쪽은 군사적 이슈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