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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시대의 영웅, 제갈량과 유비가 모셔진 성도 무후사 - 여권지노유배기 #6 오렌지노의 중국 여행 뜻밖의 여정 편 #6 시대의 영웅, 제갈량과 유비가 모셔진 성도 무후사에서 촉나라의 혼을 느끼다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제갈량입니다.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과 다방면에 능통한 재주가 참 부러워 닮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제갈량의 지혜와 진정한 법치주의를 이끌어 낸 천하의 기재라고 생각을 하죠. 그래서 제 소설 '어떤 존재들'의 첫 에피소드가 제갈량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그런데 이번에 중경에서 변을 당한 이후로 어쩔 수 없이 갔던 성도에서 제가 제갈공명을 모시는 사당을 못 간다면 얼마나 억울했을까요.감사하게도 저를 도와주신 현부장님이 기회를 주셔서 갈 수 있었.. 더보기
삼국지 역사 체험, 성도 무후사 금리거리 탐방 - 여권지노유배기 #5 오렌지노의 중국 여행 뜻밖의 여정 편 #5 삼국지 역사 체험, 성도 무후사 금리거리 탐방 중국 중경에서 여권을 분실한 죄로 잃어버린 것이 참 많습니다.상상을 초월하는 시간, 돈, 멘탈... 하지만 그렇기에 얻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있는데, 크게 2가지였지요.하나는 현지 여행사 대표이신 현홍섭 부장님과의 인연. 그리고 제가 그토록 좋아하는 삼국지 촉나라 유적 탐방. 양자강 크루즈 여행으로 백제성은 들렀지만, 그보다 성도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임시여권 발급을 위해 온 곳이 성도이다보니,이렇게 성도 유적지를 들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비와 제갈량의 제사를 모신 무후사가 있는 이 곳에 도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삼국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 바로 제갈량 공명. 그리고 유비. 저에겐 성향이 아주 잘 맞..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