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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블루

이번 여행의 술은 너로 정했다. 마약소주 좋은데이 곧 자세히 리뷰하겠지만 주말에 울 패밀리들과 펜션에서 존잼여행을 하고 돌아왔죠.이번에도 각자 맡은 요리들이 있었죠. 지난번엔 순하리 한박스와 칵테일용 럼(바카디), 와인을 가져가서 맛있게 먹었는데,이번엔 좀 술값을 줄여보자 싶어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게 선택된 것은 바로 과일소주! 이번엔 좋은데이 블루, 옐로, 레드 시리즈와 원조 좋은데이까지 섞어서 몽창 가져가버림 ㅋㅋㅋ다 먹을 걸 예상하며 ㅎㅎㅎ 펜션아 냉장고를 부탁해! 아... 맥주도 샀네 ㅋㅋ 배가 고프니 고기를 고기고기하러 나옴! 달린쉐프의 파스타도 등장~ 두툼큐는 고기만 두꺼우면 뭐든 맛있게 구워지기에 이번엔 경비를 아끼려 앞다리살을 샀음.근데 역시 삼겹살을 따라갈 수가 없음.... 그래도 난 고기를 잘 구우니까 괜찮아!! 그리고 고기에 잘 어.. 더보기
좋은데이 과일소주 옐로, 레드, 블루 요즘 과일소주바람이 장난 아니죠. 주류계의 허니버터칩이라는 순하리는 이미 구하기 쉽지 않고... (하지만 벌써 10병 이상 마셔봤고 ㅋㅋ)그런데 좋은데이에서도 신제품으로 과일소주를 컬러시리즈로 출시했네요. 유자맛 옐로, 석류맛 레드, 블루베리맛 블루. 이렇게 술집에 다 있으면 결국 하나씩은 맛보게 되지 않을까 싶은 ㄷㄷ 대학 새내기 시절 신촌에서 과일소주를 어찌나 많이 먹었던지... 컬러스라는 단골술집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그땐 레몬소주가 제일 잘 나갔던 것 같고, 요구르트 소주도 인기였었죠. 벌써 10년 이상 지난 이야기인데, 그 때의 유행이 재현되는듯한 느낌이랄까요? 순하게 상큼하게 좋은데이 옐로우, 순하게 새콤하게 레드, 순하게 달콤하게 블루라는 설명을 보면 대략 맛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