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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중경에서의 첫 식사, 삼협 박물관 관람, 그리고... - 양자강 크루즈 여행기 #1 오렌지노의 중국 양자강(장강) 크루즈 여행기 #1 중경에서의 첫 식사, 삼협 박물관 관람, 그리고... 양자강크루즈, 첫 여행지인 중경(충칭)에서의 식사는 중국 현지식이었습니다. 인원이 많은 단체였으나, 회의를 위해 따로 스텝회의를 하면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술.사천지역 명주인 노주노교라고 합니다. 깔끔하고 맛있더군요! 첫 관광지는 삼협박물관. 제 여행기에 쭉 나오겠지만, 장강 삼협(싼샤)는 구당협, 무협, 서릉협을 말합니다.양자강(장강)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입니다. 중경이 찜통도시라고 하던데, 역시나 8월 말인데도 덥더군요. 보안검색대에 소지품을 검사하고 들어간 이 곳. 실내는 꽤나 쾌적합니다. 삼협박물관의 전시관을 다 보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양자강에 삶을 맡긴 그들의 생활.. 더보기
귀빈대접을 받았던 저녁식사 - 우전여행기 #11 오렌지노의 중국 우전 烏镇 서책 관광단지 여행기 #1 귀빈대접을 받았던 저녁식사 해가 지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모인 Travel Makers 우전 여행단!숙소인 워터사이드 리조트의 중식당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중국 특유의 회전 테이블! 혹시 Lazy Susan 이라는 재미있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사실 이건 외국인도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ㅎㅎ 우전서책관광단지측의 귀한 대접을 받았는데요, 아래 보이는 술은 중국의 황주입니다. 어느정도 음식들이 나오고 건배할 시간입니다! 오리고기~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음식이 정말 끊이지 않고 나왔는데, 다 찍진 못했네요. 우전의 전통주는 삼백주! 바이주 중에서도 유명한 삼백주는 쌀, 밀가루, 물이라는 3가지 재료로 만든 술입니다.아래 .. 더보기
홍콩에서의 첫 식사, 점심은 역시 딤섬! - 홍콩간지노 #2  홍콩공항을 빠져나와 다리를 건너 심사추이로 이동합니다. 바로 점심 식사를 위해서! 중국 음식 하면 떠오르는 것 중 딤섬이 있지요? 딤섬을 우리나라 식으로 읽으면 점심이라고 합니다. 이 곳 홍콩에서도 점심으로 딤섬을 주로 먹는다고 하네요. 아래는 우리가 식사한 곳입니다. 딤섬이 인원수대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여럿이서 먹을 땐 한 종류는 한 개씩만 먹는겁니다~ 우리끼리 딱 정한겁니다잉~ 8명이 앉은 자리였기에 같은 종류가 8개씩 나왔습니다. 역시 딤섬은 새우가 들어간 것이 제일 맛있습니다. 호빵같기도 한 빵. 매콤한 속이 들어있더군요. 쌀국수를 담은 그릇이 물컵마냥 작았는데 너무 접사로 찍어서 그런지 커보이네요 ㅎㅎ 볶음우동은 맛없었습니다 ㅠㅠ 자~ 이제 먹었으니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해야죠~ 다음 목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