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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

오렌지노 축가 - I'm in love 친한분의 결혼식 축가로 불렀던 'I'm in love'입니다.Ra.D의 노래이고, 피아노 버전입니다. 나르샤도 부른 적 있죠. 다시 한 번 두 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축가는 늘 상당한 긴장감을 갖게 되네요.일생에 한 번 뿐인 결혼식이다보니... 같이 참석해 준 지인께서 동영상을 찍어주셨습니다.제 얼굴은 알아볼 수 없지만 ㅎ 동영상이 남아서 다행입니다. 그 전에 축가로 부른 nothing better 도 링크 남겨봅니다. 축가로 부른 'Nothing better' 더보기
축가로 부른 'Nothing better' 생애 첫 축가를 불렀습니다. (사진 찍어주신 이승철님 감사!) 회사에 친한 동료분의 결혼식. (테크노마트 웨딩시티 1월 8일 1시) 노하우가 없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마신 물 외에 한모금도 못 마셨더니, 따로 예식장에 정수기도 없었고... 목이 바짝 마른 상태에서 불렀더니 가성이 깔끔하게 나오지 않아서 고생했네요 ㅠㅠ 간주중에 뻘쭘하지 않게 애드립 좀 했어야했는데 아무래도 깔끔하게 안 나올 것 같아서 자제를;;; 감사히도 결혼한 형이 만족해주셔서 ㅎㅎ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축가가 끝난 후 심한 복통에 시달렸습니다 ㅠ 기념사진촬영을 식은땀 뻘뻘 흘리며 마친 후 밥도 못 먹고 근처 병원을 찾아 배를 부여잡고 낑낑대며... 의사가 말하길 위장병이라고... 결국 주사 맞고 약 먹으니 좀 나아졌습니다... 더보기
결혼식 축가, 뭘 부르면 좋을지 투표해주세요~ 제가 처음으로 축가를 부탁받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선곡부터가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요,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축가로 주로 부르는 곡을 추천받아서 몇 개를 불러보았습니다. 이 중에서 제가 부르기에 가장 어울릴만한 노래를 투표해주세요 :) 1. 다행이다 - 이적 2. I'm in love - Ra.D 3. Nothing better - 정엽 4. 결혼해줘 - 임창정 댓글로 투표 고고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