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국

인천공항 제2터미널 운영 개시일에 첫 탑승! 2018년 1월 18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운영을 시작하는 첫 날, 저는 이 날 출발하는 대한항공 항공권을 예매했기에 이 날부터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리무진 버스를 타고 왔는데, 버스 안에 거의 꽉 찼지만 알고 보니 제2청사까지 가는 사람은 저 뿐이더군요.가격은 원래 인천공항이었던 제1터미널과 동일하며, 10분 이상 더 와서 내렸습니다. 보다 한적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출국 심사와 라운지까지 잘 이용하고 게이트로 갑니다. 이번엔 마티나라운지. 제1터미널보다 훨씬 좋다. 공간도, 음식도(사실 음식은 비슷한데 좀 잘 차린 느낌) 제2터미널 마티나라운지 동영상 리뷰는 내가 최초인가?!?! #인천공항 #출국 #미쿡 #라운지 #마티나라운지 #제2터미널 #제2청사 #인천공항제2여객터미널 #최초 #누구보다빠르게 오.. 더보기
김포공항 국제선 취항의 막강한 장점 얼마전에 다녀온 타이완 여행, 일반적인 루트라면 인천공항에서 타오위안공항까지 가서 타이페이로 갔겠지만,저는 김포공항에서 송산공항으로 다녀왔습니다. 정말 막강한 장점은 시내와 가깝다는 점입니다.서울에서 출발하여 타이베이에 내릴 수 있다는 건 축복이지요. 인천-타오위안 경로보다 편도 한시간 이상의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서울에서 김포공항까지 지하철과 공항철도로 인천공항보다 쉽게 갔고(교통비도 싸고)타오위안공항에서 타이베이 시내로 들어오는 것보다, 타이페이 내에 있는 송산공항으로 가는 게 더 좋다는 건 말할 필요가 없지요.물론 인천공항이 시설 등의 면에서 더 뛰어나지만, 그거도 한두번이죠 ㅎㅎ 여러번 가면 가까운 게 장땡입니다.전 비행기 좌석도 창가보다 빨리 내릴 수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기도 하고요. 이번에.. 더보기
필리핀항공 타고 마닐라 시티가든 스윗 호텔까지 - 필리핀여행기 #1 4박 5일 필리핀 여행은, 저녁 비행기 출발로 시작되었습니다. 필리핀과의 시차는 한시간. 비행기로는 3시간 30분~4시간이 소요됩니다. (공항패션 아니죠... 공황패션 맞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외항기인 필리핀항공(PAL)을 탔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엉망입니다!! 이 이야기는 차차 하도록 하고... 설 연휴 해외여행객이 많다는 소식에 서둘로 수속을 밟고 들어왔는데, 의외로 사람이 없었네요. 외항기라서 그런지, 탑승동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야만 했습니다. 여행 내내 효자노릇을 할 아이패드. 캐리어에 놓으니 훌륭한 거치대가 되어버렸네요. 시간부족으로 여행 루트를 제대로 짜지 않았기 때문에... 공항에서 열심히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해가 금방 졌네요. 이것이 PAL입니다. PAL. 맨 뒷자리네요. 나가긴 불편.. 더보기